12월~1월휴가 해외여행지로 말레이시아 현지여행사 가이드맨 쿠알라룸푸르여행 추천
12월~1월휴가 해외여행지로 말레이시아 현지여행사 가이드맨 쿠알라룸푸르여행 추천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11.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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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말레이시아, 태국, 라오스,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지역 자유패키지 여행사 ‘가이드맨’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지점에서 자유여행을 희망하지만 사전에 계획과 준비를 부담스러워하는 이들을 위해 ‘여행일정 걱정 없는’ 단독투어 상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맨은 12월~1월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추천하며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해당 여행사는 여행 준비를 해보고자 바쁜 일상 속에 세밀한 계획과 •준비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과 자유여행이 아닌 패키지 여행상품 이용 시 모르는 사람들과도 일행이 되어 일정이 함께 진행될 수 있는 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단독 투어’ 상품을 마련했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의 수도로서 왕궁과 국회 그리고 사법부등이 있어 최대도시의 역할을 하고있으며, 1857년 곰박 강과 클랑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중국인들이 주석 광산을 채굴하기 시작하면서 도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특히 과거에 세계에서 가장 높았던 건물인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등 천마루들도 관광 포인트이다.

‘가이드맨’에서는 여행객 상담 접수 간 소요되는 자사의 비용을 최소화하여 여행객들에게 여행비용 할인 등 경비를 낮춰주고자 오프라인 영업점을 개설하지 않고 운영 중에 있으며 여행 예약 등의 모든 업무는 자사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어플, 유선 상담 등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단독투어 쿠알라룸푸르 여행상품 이용 시 여행일정 동안 한국인 가이드가 안내하며, 투어신청자들의 비행기 및 숙박예약을 무료로 대행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전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점 대표 김기연은 “당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추운 겨울 날씨에 따뜻한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한국인에게 떠오르는 여행지 1위로 꼽힌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가려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겨울에 한국인이 즐겨찾는 관광지인 쿠알라룸푸르의 바투동굴과 말라카 지역 등 인기가 부상하는 다양한 랜드마크들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역사체험으로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가이드맨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투어를 꾸준히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 이용해주시는 고객님들에게 진정으로 행복을 선사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쿠알라룸푸르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가이드맨은 현지에서 정식 승인 받은 사업자로서 운영 중으로 국내여행사중 고객만족도가 최고로 손꼽힌다. 또한 현재 투어 1일만 예약을 하셔도 최저가로 항공/리조트까지 무료 예약 대행을 하고 있다.

한편 가이드맨은 고객만족을 위한 혜택으로 적립금을 쌓을 있는 포인트 시스템, 재방문이나 지인 추천시 5% 할인혜택 등 다양한 여행 혜택을 도입했다. ‘단독 투어’ 쿠알라룸푸르여행 상품 등 가이드맨의 자유패키지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이드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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