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폰, 갤럭시노트10 가격 20만원대 특가, 아이폰11 pro 흥행하자 갤럭시S10 5G, A90 연말 이벤트
엘리스폰, 갤럭시노트10 가격 20만원대 특가, 아이폰11 pro 흥행하자 갤럭시S10 5G, A90 연말 이벤트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12.04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G 가입자 수가 10월 말 400만명에 육박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통신사별 점유율은 지난 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3위 LG유플러스가 5G 가입자 100만명 클럽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5G 가입자는 지난 10월 말 현재 398만2832명이다. 전달보다 51만6048명(14.9%) 늘어났으며 업계는 5G 가입자가 연말 5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당초 전망치 200만명을 훌쩍 웃도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통신3사 5G 가입자는 지난 4월3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이후5월부터 7월까지 매달 50만명대로 증가했다. 8월에는 삼성전자 5G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출시에 힘입어 약 90만명이 새로 합류했다. 이어 9월에도 70만명 가까이 확대되며 빠르게 증가했다. 5G 가입자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갤럭시노트10은 지난 8월 23일 국내에 정식 출시 됐다.

노트시리즈 최초로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노트10 플러스로 나눠 선보였으며 색상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레드, 아우라 블루, 아우라 블랙,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핑크로 총 6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존에 볼 수 없던 다양한 신기능은 물론 1차원적인 기능만 제공하던 S펜의 기능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되면서 마술봉이라는 수식어를 탄생시켰다.

갤럭시노트10의 카메라는 주요 핵심 기능으로 꼽히며 세부 스펙을 살펴보면 전면 10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카메라 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 듀얼 조리개 카메라, 12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와 망원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제품의 경우 ToF 뎁스 비전 카메라가 추가 시킨 것이 차이점이다. 갤럭시노트10 출고가는 256GB 기준 124만 8500원, 갤럭시노트10 플러스의 경우 256GB, 512GB 각각 139만 7000원, 149만 6000원으로 책정됐다.

애플 역시 신제품 아이폰11을 10월 25일 국내 정식 출시 했다. 퀄컴과의 소송문제로 인해 5G 대신 4G를 적용했으며 새롭게 바뀐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 인덕션을 연상시키며 출시 전 호불호가 많이 갈렸다. 그러나 출시 이후 상황은 달라졌다. 아이폰11의 인덕션 디자인이 오히려 좋다는 평이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4G 모뎀을 적용한 결과 5G 요금제보다 1~2만원 저렴해 매달 지출되는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흥행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아이폰11이 흥행하면서 5G 가입자 수는 소강상태에 들어갔으며 LTE 가입자는 오히려 증가한 수치를 보여줬다.

LG전자도 삼성과 애플에 반격하기 위해 신제품 V50S를 이통3사와 오픈 마켓 등을 통해 자급제로 출시됐다. 119만 9000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작에서 별도의 비용을 주고 구매해야 했던 듀얼스크린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작에서 문제가 됐던 사용자의 불만을 적극 반영해 2.1형 전면 알림창과 360도 프리스탑을 적용해 편의성을 개선 시켰다.

이 밖에도 V50S는 전작처럼 게임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며 게임 도중 한쪽 스크린에 지도나 아이템, 채팅창을 띄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32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1인 미디어 촬영이 쉬워졌다. 동영상 촬영 중에는 ASMR 기능을 활용해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해 주변의 생생한 소리를 담을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내년 2월에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S11 플러스 예상 랜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 아이폰11의 인덕션 디자인과 상당히 흡사한 모습이며 전면 카메라를 위한 작은 펀치 홀이 뚫린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이 밖에도 갤럭시S11 플러스 펜타 카메라는 108MP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3D TOF 렌즈가 포함되며 망원 카메라는 10배 광학 줌과 최대 100배 하이브리드 줌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S11은 2020년 2월 중순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국내 5G 스마트폰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으로 입소문 난 “엘리스폰”에서는 최신 스마트폰 인기 모델인 노트10, 노트10 플러스와 최초의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 등을 최대 80% 할인을 지원하는 행사를 시작했다.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갤럭시노트10은 2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갤럭시S10 5G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개통 가능하다.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개통한 고객에겐 5만원 상당의 정품 케이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스마트폰시장에 아이폰11이 출시되면서 선출시된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갤럭시S10 5G 등 가격이 인하된 상태이며 이에 더해 이벤트 할인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는 기회이다”라고 전했다.

최신 스마트폰에 대한 할인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1:1채팅으로 실시간 문의를 받아볼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