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프랜차이즈의 선두주자 ‘카페인중독’, 소비자 저격 마케팅 눈길
배달 프랜차이즈의 선두주자 ‘카페인중독’, 소비자 저격 마케팅 눈길
  • 김영호
  • 승인 2019.12.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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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경제가 힘들어지는 시기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창업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분야가 바로 카페창업이다. 작은 평수에서도 시작할 수 있는 내용이며 소자본으로 시작 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사업이다.

하지만, 카페 창업에도 작은 오류는 존재한다.

작은 금액 작은 규모로 시작할 수 있다는 내용이 메리트를 끌기 시작하면서 너도 나도 카페창업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경쟁력이 없는 무분별한 창업의 오픈은 창업주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

그 속에서 살아 남은 특별한 소식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한다. 바로 '카페인중독' 이라는 프랜차이즈의 혁신적인 사업방안이다. 우리나라의 배달 문화를 카페창업에도 도입을 시켜 '커피배달'이라는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방송출연 이후 예비창업주들의 가맹점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을 정도로 다양하고 탄탄한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카페인중독'의 관계자는 "카페창업은 더 이상 동네에만 머무는 공간이 아니다. 현대의 트렌드에 따라 SNS 활동으로 홍보를 시작하고 커피배달이라는 혁신적인 사업의 구성과 여러 프로모션을 통하여 조금 더 확장이 될 수 있는 기반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본사는 열심히 일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새로운 메뉴의 개발부터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많은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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