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 대책 이후 들썩이는 상가 분양시장, 인천 청라의 새로운 랜드마크, ‘리버사이드 크루즈몰’
12.16 대책 이후 들썩이는 상가 분양시장, 인천 청라의 새로운 랜드마크, ‘리버사이드 크루즈몰’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12.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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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등 개발호재,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등 투자가치 다양해 ‘시선 집중’
- 청라국제도시 C4-1-7, 8블록 위치, 지하 2층~지상 9층 총 142실 규모

[뉴스렙] 최근 정부의 12.16 대책으로 주택 시장의 위축이 우려되는 가운데, 갈 곳 잃은 시중자금이 상가 시장으로 쏠릴 전망이다. 

그중에서도 신도시 상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추세다. 교통 등 개발호재가 예고돼 있는 것은 물론, 대규모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호수공원이 위치한다면 가치는 더욱 커진다.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 문화 및 여가 공간을 통해 수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장점에 힘입어 신도시 수변상가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며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정책의 영향으로 상가 분양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라며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배후수요가 풍부한 신도시 신규 상가 분양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12.16 대책 이후 신도시 상권에 대한 가치가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천 청라국제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이 계약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은 청라국제도시 C4-1-7, 8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9층, 총 142실 규모로 조성된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은 유람선을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외관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중심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은 청라의 최대 자랑거리인 청라호수공원과 커넬웨이를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독보적인 수변 프리미엄을 품었다. 또한 교통, 기업 이전 등 다양한 호재를 품어 주목된다. 이와 함께 고정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한 항아리 상권 조건까지 갖춰 압도적인 투자가치를 지녔다는 평이 대다수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의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청라국제도시의 최대 자랑거리로 꼽히는 청라호수공원과 커넬웨이(Canal Way)를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청라호수공원과 커넬웨이는 ‘대한민국 조경대상’ 등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경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다. 수상택시와 카누, 카약 등 다양한 레저시설이 운영 중이며, 각종 음악회를 즐길 수 있는 야외음악당과 음악분수대, 다양한 체육·문화시설들이 위치한 만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획기적으로 늘고 있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만의 차별화된 설계도 눈길을 끈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은 청라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한 만큼 유람선을 모티브로 한 크루즈형 외관 설계를 통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뤘다. 또한 2층부터 6층까지는 기존의 미진한 테라스 구조와는 다르게 실용적인 테라스 구조를 선보여 방문객들이 쇼핑하는 동안 수려한 수변 조망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체류시간을 높여 집객력 효과를 극대화 시키겠다는 전략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이 위치한 인천 청라국제신도시는 각종 개발호재와 함께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하나금융그룹본사 청라 이전에 대한 로드맵이 확정됐다. 근무인원은 약 1만8,000명 규모로, 고용유발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높이 448m 전망타워로 국내에서 가장 높고, 세계에서는 6번째 높이를 자랑하는 ‘청라시티타워’가 이달 착공에 나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 상태다. 이밖에 국제금융단지, 국제업무지구, 로봇랜드, 공공청사 조성 등의 계획도 예고돼 있다.

또한 청라국제도시 중심상업시설로 이미 형성된 일반상업지 대비 면적이 작아 인근 거주자들의 이용 빈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리버사이드 크루즈몰’ 주변에는 대규모 주거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상권 활성화 속도 역시 빠를 것으로 관측된다.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고정수요 확보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항아리 상권의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뜻이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주목된다. ‘리버사이드 크루즈몰’ 인근에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 ‘시티타워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인천 영종도와 청라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 건설 사업까지 예고됐다. 이처럼 청라국제도시 개발이 점점 가속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하루 약 12만 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실제 청라국제도시는 주택시장에서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리버사이드 크루즈몰’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60-1 청라린스트라우스 A동 106호에 위치하며, 강남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19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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