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현대주차’, 합리적인 요금에 혜택다양…1월 사은 이벤트 눈길
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현대주차’, 합리적인 요금에 혜택다양…1월 사은 이벤트 눈길
  • 김백
  • 승인 2019.12.26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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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가 되면 국내 혹은 해외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부쩍 늘어난다. 인천국제공항 자체적으로도 동계 성수기를 맞아 127일까지 하루 평균 약 21만 명의 이용객들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수하물 등의 문제로 자가용을 이용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천국제공항 내의 주차 혼잡도 문제가 다시금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항의 규모나 설비, 시스템 면에서는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칠 만큼 유명한 인천국제공항이지만 이용객 수에 비해 현저히 부족한 주차 공간 그리고 하루 9천원이라는 비싼 주차요금은 여행객들에게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다.

비록 인천국제공항내의 자체 주차장이 아니더라도 공항을 찾는 이용객이라면 보다 편하고 합리적인 금액으로 주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행업체가 있다.

사진 = 현대주차 제공
사진 = 현대주차 제공

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현대주차는 공항과 가까운 영종도 내에 300대까지 수용 가능한 대형 주차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비용 면에서도 실외 주차 기준 3일까지는 3만원의 기본요금이 책정되어 있지만 4~5일째에는 하루 당 9천원이 추가되고 6일째부터는 하루 5천원이라는 추가요금으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장단기 해외여행객들의 주차 예산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가격적인 메리트와 더불어 현대주차는 굳이 여행객들이 차량을 직접 주차하거나 관리할 수고를 덜어준다는 점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내 제 1여객터미널이나 제 2여객터미널 어느 곳을 이용해 출국하더라도 사전에 업체 측과 유선 연락을 통해 픽업 기사를 배정 받을 수 있다. 픽업 기사들은 터미널 앞에서 차량을 즉시 인도하며 귀중품 보유 상태나 차량 주행거리 등을 세세하게 기록한 접수증을 발급해 준다. 귀국 후 차량 수령 역시 입국 게이트 인근에서 편안하게 받아 귀가할 수 있다.

여행기간 동안 차량이 날씨나 먼지로 인한 오염의 우려는 없는지, 기타 보안과 관련된 문제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지는지 역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현대주차는 실내외 상관없이 이용고객들에게 무료 손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차장 내 사각지대 없는 CCTV를 설치해 이용객들이 해외에서도 모바일로 손쉽게 접근해 검색, 화면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CCTV와 더불어 캡스, 세콤 등의 탄탄한 명성을 자랑하는 보안업체가 주차장을 지키고 있다는 점도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대주차에서는 1월 한 달간 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임산부 혹은 12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수에 무관하게 차량당 5달러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어 이용객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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