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폰’ 갤럭시노트10 가격 20만원대, 아이폰11 pro 50만원대 대란… 갤럭시S10, LG V50S 새해 할인
‘엘리스폰’ 갤럭시노트10 가격 20만원대, 아이폰11 pro 50만원대 대란… 갤럭시S10, LG V50S 새해 할인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0.01.07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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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부터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 전망이다. 디스플레이를 키우고 베젤을 줄이며 더 큰 화면을 만들려고 했던 전년도 디자인과 다르게 올해는 작고 휴대성이 좋은 모델과 클램셸 형태의 폴더블 폰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클램셸 디자인은 가로방향을 축으로 조개 껍데기처럼 여닫을 수 있는 폴더폰 형태의 스마트폰이다.

가장 먼저 출시 될 폴더블 폰은 모토로라의 레이저 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레이저 모델은 폴더폰 형식의 스마트폰으로 크게 펼쳤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과 비슷한 6.2인치고 접으면 반으로 접힌 3.1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전해진다. 레이저 모델은 올해 1월 중 미국 시장에서 선 출시 후 출시국가를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삼성전자는 2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언팩행사에서 폴더블 폰 모델인 갤럭시폴드2 모델을 공개한다. 전작대비 저렴한 가격과 달라진 디자인으로 많은 언론사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갤럭시폴드2 모델은 완전히 펼쳤을 때 6.7인치 크기로 추정되며 접었을 시 정사각형 모양으로 디자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폴드2와 같이 공개되는 갤럭시S11은 삼성전자는 총 3가지의 갤럭시S11 모델을 내놓는다. 6.2인치 혹은 6.4인치의 갤럭시S11, 6.7인치의 갤럭시S11플러스, 6.9인치의 갤럭시S11프로 등이다. 유출된 랜러딩 이미지를 종합해보면 갤럭시S11 시리즈의 외관 두께는 전작보다 얇아지고, 전면부에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작은 사이즈에 고사양 프로세서를 장착한 저렴한 아이폰SE2를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폰SE2는 2개 모델을 포함해 총 6개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매체 디지타임스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화면크기가 다른 2개의 아이폰SE를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SE2는 OLED 대신 5.5인치 또는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밍치 궈 TF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4개의 아이폰12 모델을 공급할 것으로 봤다. 그는 애플이 올 상반기에 아이폰8과 비슷한 디자인의 4.7인치 아이폰SE2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그는 애플이 대화면 아이폰SE2 즉 아이폰SE플러스를 함께 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이폰SE플러스는 5.5인치 또는 6.1인치 풀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터치아이디와 홈버튼을 통합한 버튼을 측면에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델은 A13칩과 3GB 램을 탑재하며 2021년에 나올 예정이다. 특히 애플은 올해 디양한 종류의 아이폰12를 출시할 예정이다. 애플은 상반기에 4.1인치 또는 5인치대 아이폰SE2, 하반기에 5.4인치와 6.7인치 모델 2개, 6.7인치 OLED 아이폰 모델을 내놓을 것으로 점쳐졌다.

LG전자가 이르면 오는 3월 플래그십 스마트폰 ‘V60 ThinQ(씽큐)’를 국내에 출시한다. 이에 따라 2~3월로 예정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과의 대격돌이 예상된다. 2일 LG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V60 씽큐는 이르면 3월, 늦어도 4월께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V60 씽큐는 V50·V50S 씽큐에 이은 LG전자의 세 번째 듀얼스크린폰이다. LG전자는 우선 다음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2020(MWC2020)에서 이를 공개한 뒤, 이통사와의 협의를 거쳐 국내 출시일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으로 입소문 난 '엘리스폰'에서는 갤럭시S11, 아이폰SE2 사전 예약 및 기존에 출시된 스마트폰에 대한 재고정리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며 온라인상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5G 인기 모델 갤럭시노트10은 20만원대,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30만원로 개통 가능하며 갤럭시S10 5G는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LTE 제품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11은 20만원대, 아이폰11 pro 50만원대로 개통 가능하다. 이 밖에도 LG전자 V50S 씽큐는 20만원대로 알려졌으며 이벤트는 2월까지 진해될 것으로 보인다.

업체측 관계자에 따르면 ”새해를 맞이하여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제품에 따라 할인이 최대 80%까지 제공하고 있으니 핸드폰 구매 예정이라면 이벤트 기간을 고려해 발 빠른 선택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할인 소식은 카카오톡 및 포털 검색 엘리스폰을 통해 확인 및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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