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 하루 100세트 한정 기념품 ‘제주돌빵’ 인기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 하루 100세트 한정 기념품 ‘제주돌빵’ 인기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0.01.07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의 봄엔 '유채꽃', 여름엔 '수국', 가을엔 '코스모스'와 '핑크뮬리', 겨울엔 '동백꽃'이 섬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매년 이맘때쯤 가장 아름답게 꽃피는 붉은 동백꽃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1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제주도 여행 코스를 즐긴 후 선물 및 기념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로 제주도 기념품샵이 함께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현무암을 그대로 담은 이색 기념품 전문점 '제주바솔트'가 하루 100세트 한정 판매하는 '제주돌빵'으로 품절 기록을 세우며 인기몰이 중이다.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의 제주돌빵은 단순히 검은색으로 현무암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특허받은 기술로 현무암의 기공까지 100% 재현해 유니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높은 퀄리티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일반부 1등을 수상하면서 일약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현재 청와대 사랑채에서 전시 판매되는 제품 중 유일한 식품류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속 재료로는 제주도 특산물로 꼽히는 감귤&오렌지, 톳&초코, 유채&망고, 백년초&딸기, 땅콩, 녹차 등을 활용해 퀄리티와 맛을 모두 충족시킨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제주도에서사야할것으로 추천된다.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제주맛집', '서울핵꿀팁' 등 유명 맛집 페이지에 제주시 가볼만한곳으로 소개되었음은 물론 각종 개인 SNS에 제주도 쇼핑리스트로 호평 가득한 후기와 함께 연일 업로드 되고 있다.

제주바솔트는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제주공항근처가볼만한곳으로 제격이며, 매장 방문 시 다양한 메뉴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제주도 카페 및 제주도 디저트 맛집으로도 인기몰이 중이다.

제주돌빵 외에도 크림치즈 필링이 듬뿍 들어간 '돌쿠아즈', 이색 브라우니 '돌아우니', 톳이 들어간 카스테라 '돌테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구입 시 고급 선물 상자에 포장되어 제공된다. 음료로는 부어 먹는 재미까지 더한 흑임자 음료 '현무암라떼', 현무암 토핑이 올라간 '아인슈페너', 이색 과일 음료 '과일수'가 인기 메뉴로 꼽히며, 특히 과일수는 여러 번 우려 마시기 좋아 여행 중 가지고 다니면서 마시기에도 좋다.

업체 관계자는 "제주바솔트에서는 특허받은 기술로 현무암의 특징을 100% 담은 이색 기념품 제주돌빵을 선보여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호평받고 있다.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자 하루 100세트 한정 판매를 고수하고 있으며, 제주도여행 선물로 인기를 끌면서 평일 주말을 막론하고 연일 품절 사태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도 하면 제주돌빵이 먼저 생각날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로 만든 퀄리티 높은 제주돌빵을 만드는 제주바솔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