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비지원무료교육센터 중앙직업전문학교 패션융합기술, 3D프린팅 오픈
대구 국비지원무료교육센터 중앙직업전문학교 패션융합기술, 3D프린팅 오픈
  • 김영호
  • 승인 2020.02.14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렙] 최근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웬만한 4년제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어렵고 취업을 하더라도 전문 실무기술을 다시배워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업전문교육 필수시대라고 한다. 그래서 취업과 자격증 실무기술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국비지원교육이나 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패션산업도 전혀 다른 산업의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고 한다.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의류로 인해 착용자의 신체상태와 건강체크를 할 수 있게 되는 등의 융합기술을 활용하거나 빅데이터 또는 인공지능을 활용등의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그만큼 패션산업의 스마트 패션기술은 향후 패션산업계 전국에서 전망이 매우 밝다고 한다. 섬유패션분야의 융합기술 인력은 향후에 산업체에서 인력요구가 시급히 필요하다 하나 배출되는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구 국비지원무료교육센터 중앙직업전문학교에서는 패션 융합기술과정 개강을 앞두고 패션에 대해 꿈을 가지고 있거나 패션 관련분야에 관심이 있고 취업은 물론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패션 산업체에서는 단순능력자를 배제하는 한 편 멀티적인 패션융합 인력 즉 디지털 패션테크 인력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어야 도움이 될 것이다. 전문 기술을 배워 취업을 희망하고자 하는 훈련생의 수강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전해왔다. 

패션디자인학원을 찾고자 한다면 단순 패션디자인 뿐만 아니라 4차산업기술이 융합된 교육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관건이라 하며 또 한가지 팁이 있다면 빨리 기술습득을 생각하여 2~3개월의 단기과정을 선택한다면 4차산업에서 요구하는 패션융합기술을 제대로 익히기는 어렵다고 한다. 

IT기술과 연결된 융합교육은 체계적으로 연결되어지는 교육이기 때문에 특정 한 부분만 배우는 것은 산업체에서 선호되지 않는 다고 한다. 응용 실제 산업분야에서 사용되는 실무기술까지 탄탄하게 교육받는 것이 좋다고 전해왔다.

또한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패션업계에서도 3D프린터를 활용하거나 응용하기 시작했다. 3D프린터로 제작한 옷감으로 옷을 제작한다던가 처음부터 완성된 옷을 만드는 등의 다양한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앙직업전문학교에서는 4차산업의 핵심이고 중심기술이 될 3D프린터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과정도 편성하여 제품디자인 분야와 함께 교육한다고 전해왔다. 

패션융합과정은 향후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인기 있을 예술적 산업분야다. 최근에는 4차산업과 기술접목을 통해 스마트의류기술로 웨이러블 의류등 it융합기술이 점차확대 될 예정이다. 4차산업혁명 전문교육기관 중앙직업전문학교에서는 SNS를 통한 온라인 창업교육도 지원하며 우수한 커리큘럼으로 대구경북지역에서 고용노동부 인정 A등급(우수기관 및 우수교육 커리큘럼) 기관으로 유명하다 한다. 제일가는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상담받아볼 것을 추천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