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루감자탕,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제작지원
조마루감자탕,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제작지원
  • 김영호
  • 승인 2020.03.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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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국내 대표 감자탕프랜차이즈 ‘조마루감자탕’이 3월 2일(월) 첫 방영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를 제작지원한다고 밝혔다.

SBS 신규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오는 3월 2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영되는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김서형(차영진 역), 류덕환(이선우 역)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고, 무려 첫 방송 7개월 전부터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된 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갖춘 미스터리 드라마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본 드라마에 제작지원하는 ‘조마루감자탕’은 1989년 창립 이래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감자탕창업 외식프랜차이즈다. 자사만의 독보적인 조리비법이 담긴 감자탕·해장국부터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이 일품인 ‘콩나물뼈찜’, 달콤한 간장소스로 맛을 낸 ‘간장뼈찜’ 등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감자탕전문점 외식프랜차이즈 조마루감자탕은 이번 SBS 신작 ‘아무도 모른다’ 외에도 ‘낭만닥터 김사부2’, ‘스토브리그’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에 제작지원하며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널리 알렸다. 이로써 가맹점이 수익을 더욱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감자탕프랜차이즈 조마루감자탕은 본사 협력업체 물류센터를 통한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 주요 품목의 적정 재고 유지, 끊임없는 신메뉴 개발 등으로 가맹점주가 감자탕전문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돕는다. 이에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를 통한 감자탕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조마루감자탕의 공식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대표 김시현)은 TV 홍보대행 전문 기업으로, 18년간 축적해온 홍보 노하우가 반영된 고효율 광고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한다. 특히 TV 매체 광고부터 온라인 광고, 글로벌 마케팅까지 다각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광고주의 성공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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