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나엔 의료용 압박스타킹, 채널A ‘비행기 타고가요2’에 등장
베나엔 의료용 압박스타킹, 채널A ‘비행기 타고가요2’에 등장
  • 김백
  • 승인 2020.03.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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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베나엔 제공
사진 = 베나엔 제공

채널A비행기 타고 가요2’는 리얼한 승무원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이 실제 승무원이 되어 승무원의 일과를 소화하는 프로그램인 비행기 타고 가요2’는 승무원들의 실제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것. 항공기 실내가 근무환경이며, 장시간 서있거나 불안정한 상공에서도 구두를 신고 움직여야 하는 승무원들의 노고를 출연진들이 몸소 체험한다.

비행기 타고 가요2’ 11화에서 베나엔(대표 백학선)은 승무원들의 컨디션향상을 위해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협찬했으며, 승무원들 사이에서도 이미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필수템으로 알려졌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다리 아래 고인 혈액을 심장부로 끌어 올려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줄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속 오영주가 출연진들에게 선물한 베나엔 압박스타킹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춰 디자인된 국내 브랜드 제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베나엔 압박스타킹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1등급 의료기기로, 심장에서 먼 부위는 강하게, 심장에서 가까운 부위는 약하게 압력을 줄여나가는 점진적 감압 설계를 적용하여 하지정맥류, 혈전증 등 질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나엔 특은 특수 원사를 사용해 통기성과 착용감이 우수하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유해물질 테스트를 통과해 36개월 미만의 유아에게도 무해한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베나엔의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간호사, 사무직, 서비스 직종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일부 병원 및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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