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 이석만 기자
  • 승인 2020.04.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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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및 사회복지시설 방역물품 지원 위해 3천만원 기탁
▲ 경상남도청

[뉴스렙]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헌신적인 의료진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3천만원을 3일 경상남도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 관련 의료진 및 사회복지시설에 방역물품 및 피해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26일 제25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정주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과 방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돼 도민들이 하루빨리 평안한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며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에서도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도지사는 “코로나19로 건설업 경기가 힘든 가운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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