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성운학술상에 강지언 김희종 황선미
제3회 성운학술상에 강지언 김희종 황선미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0.04.0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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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서 시상

성운 스님(삼천사 주지) 원력으로 제정된 성운학술상이 올해로 세번째 수상자를 냈다.

한국불교학회는 8일 제3회 성운학술상 수상자로 강지언 선생(서울대 종교학과 박사과정 수료ㆍ사진)의 '초기 선종과 근현대 불교의 염불 비교'를 우수상에, 김희종 선생(동국대 선학과 박사과정)의 '<금강경> 독송과 체험사례 고찰'과 황선미 선생(동방문화대학원대학 불교문예학과 박사과정)의 '관상의 심리치유적 고찰 - <관무량수경> 색신관을 중심으로'를 장려상에 선정 발표했다. 올해 대상은 없다.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상패가,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상패가 전달된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한국불교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앞서 개최한다. 한국불교학회는 코로나19 확산 정도를 감안해 청중 수를 조절하고 유튜브를 통해 시상식을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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