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3년간 남녀 성비 52:48 유지하며 회원 만족도↑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3년간 남녀 성비 52:48 유지하며 회원 만족도↑
  • 김백
  • 승인 2020.05.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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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대표 경증수)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남녀 성비를 약 52:48로 균등하게 유지해 회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어 화제다.

결혼정보업체에서의 남녀 성비는 50:50으로 균등해야 다채롭고 빠른 매칭을 기대할 수 있다. 어느 한쪽으로 비율이 치우쳐져 있는 경우 만남 자체가 어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노블레스 수현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혼중심 경영을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 표준 약관을 엄수함과 동시에 무분별한 가입 유도를 금지하고, 남녀 성비를 균일하게 유지 중이다.

특히 노블레스 수현만의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감성 매칭 시스템은 높은 성혼율과 만족도를 이끄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시스템은 단순 컴퓨터 매칭에서 벗어나 회원의 결혼관, 가치관, 성격, 직업, 취향까지 모두 고려한 뒤 커플 매니저의 회의를 통해 최종 매칭 상대자를 정한다. 이같은 코웍매칭관리를 통해 정회원 미팅 만족도 97.2%를 기록하고 있으며, 3년 평균 전문직 남성 성혼률 77%라는 높은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이중계약서 사용을 철저히 금지하고,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계약서 1장만을 작성하게 하여 소비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있다.

노블레스 수현 서보성 부사장은 “자사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성혼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프라이빗 파티, 호텔 미팅, 맞선 이벤트, 재혼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며 “결혼정보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서울시장표창장, 여성가족부 장관상, 여성가족위원회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5월 스페셜 맞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만 27세 이상 대졸자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학력과 직업 나이 등에 따라 신원 확인 및 상담 후 매칭이 결정된다. 이벤트 발표는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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