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 스터디카페 “선순환이 만든 신뢰, 다점포와 지인소개로 53개 가맹점 오픈”
르하임 스터디카페 “선순환이 만든 신뢰, 다점포와 지인소개로 53개 가맹점 오픈”
  • 김백
  • 승인 2020.05.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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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최근 성공 창업 시장의 핵심은 다점포 창업에 있다.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이미 창업 후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한 창업이 더욱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이미 매장 운영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사업자들은 가맹본부와의 높은 신뢰도를 형성하고 있다.

무인 24시 스터디카페 전문브랜드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이 같은 다점포 운영에 대표적인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업계 1위 브랜드의 노하우를 전달하며 점주들에게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워진 창업 시장 속에서도 올해 5월까지 36개의 가맹계약을 이루어냈다.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전국 200개 이상의 가맹점 중 다점포를 운영하거나 지인 소개를 통해 창업을 진행한 곳이 53곳이다. 전국 매장 중 26%에 해당하는 수치다. 르하임 가맹본부 측은 본사와 가맹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선순환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다점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르하임의 점주들은 이는 본사가 갖추고 있는 가맹점만을 위한 지원 시스템이 그 이유라고 전한다.

창업 당시부터 최적의 상권을 분석하는 전문적인 입지선정 시스템과 두 대로 운영되는 무인 시스템(키오스크)의 편리성, 오픈 전 고객 확보를 위한 사전예약 마케팅 및 제휴 마케팅, 매년 1억원의 장학금 이벤트와 매출관리를 위한 정기 워크샵 등 본사 전액 지원을 통한 르하임 가맹본부의 전폭적인 지원 시스템이 가맹점 수익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르하임 스터디카페 전국 매장의 평균 월 매출은 1,5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맹본부 측은 이 같은 매출 결과는 실질적인 혜택을 중점으로 한 본사의 운영 체계가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르하임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가맹점의 성장이 곧 본사의 성장이라는 사명 아래 가맹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전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런 결과 때문인지 가맹점주들 중에는 가족 삼형제가 모두 르하임 스터디카페를 선택해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6월 안성성포점과 제주아라점을 비롯해 7월 울산구영점과 동탄호수점 등 7개 이상의 지점 오픈을 철저한 방역을 통해 준비하고 있다. 이어 오는 28일(목)부터 30(토)까지 부산 벡스코 창업 박람회를 통해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차별화된 르하임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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