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등 비대면도구 활용한 EBP 커머스가 유통시장 주도권 잡을 것”
“VR 등 비대면도구 활용한 EBP 커머스가 유통시장 주도권 잡을 것”
  • 차승지 기자
  • 승인 2020.05.29 0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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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봉성훈 im그룹 인플루언서 대표…2020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수상

 

[뉴스렙] 코로나19바이러스는 WHO로 하여금 전염병 경보단계중 최고 위험단계인 '팬더믹'을 발령할만큼 세계를 혼돈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미 4차 산업혁명으로 요동치는 유통업계에서는 경제위협의 목전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마존에 의해 알려지게 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SNS상에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총칭으로, 이들의 창의력 넘치는 구전광고와 영향력 있는 입김은 매출에 강력한 파급력을 행사하고 있다. 최근 국내 대표적 포털기업인 네이버 또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회원관리를 시작했다.

그런 측면에서 5월 2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20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이하 시상식)에서 봉성훈 im그룹 인플루언서 대표가 4차 산업혁명 혁신리더 분야로 대상을 수상한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 대상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빛낼 파워리더를 발굴해 시상하는 장으로, 향후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봉성훈 im그룹 인플루언서대표는(이하 봉성훈 대표) 국내외 직접 판매 유통의 성장시스템 어드바이저 스피커로, 15년이상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인정받는 리더다. 또한 그룹과 팀, 개인의 자기계발 분야에 있어 독보적인 성장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는 보기드믄 현장경력자다.

봉성훈 대표에게 수상 소감과 향후 유통업계의 변화 방향을 들어봤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경제적 난국이 직접판매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나?
현실경제 기반이 약해지면서, 단순구전광고 마케팅에서 인플루언서가 접목된 서비스형 비지니스 모델로 발전할 것이다. 특히, 비대면 신기술 중심의 VR,AR,MR은 소비자도 참여할 수 있는 사업영역으로 IoT, 빅테이터, 클라우드, 3D 미디어 스트로밍 플랫폼,AI,GPS와 초연결되어 발전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가상세계의 제국건설'과 관련 생태계 산업이 촉진되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코로나19바이러스 팬더믹 2020~2023년의 충격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바이러스와 괴질이 현실경제를 위축시켜 나아가기에, 비대면도구인 VR,AR,MR을 이용한  EBP(구매전 체험 쇼핑) 커머스와 같은 새로운 유통질서 모델이 패권을 잡는 시대가 본격화 될 것이다.

이 점이 4차 산업혁명으로 요동치는 네트워크 마케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같은가?
1차 세계대전이 스페인독감이라는 예상치 못한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종식되는 결과를 가져왔던 역사적 사례와, 세계경제 대공항이 2차 세계대전의 패권다틈에 영향을 미친 과거의 장면들을 고려해 보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든 오늘날 불어닥친 코로나바이러스와 경제 위협은, 프로슈머형 직판유통 업계에도 빅뱅의 서핑시대를 예고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2025년의 직접판매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비지니스 모델을 탑재한 회사들의 출현으로 더욱 성장되고 팽창될 것이다. 이 점은 관련 종사자 분들에게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

향후 인플루언서 활동 계획은?
인플루언서(influencer)는 4차산업형  유통마케팅 회사들의 관심 대상이다. 아마존, 네이버가 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모델과, 제가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방향의 차이는. 한마디로 기업형 중심이 아닌 개인과 그룹 인플루언서 성장방향이라는 점이다.

개인과 그룹인플루언서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자신감의 증진, 시대적으로 요구되는 인간본연의 의식고취를 통해, 부의 재분배라는 사회현상의 행복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한편, 중소기업 권익보호 특별의원회 네트워크마케팅 자문의원을 역임한 바 있는 봉성훈 대표는 다양한 저술활동을 해 왔다. 

먼저 2014년도 저술한 소책자, <네트워크 마케팅 꼭, 이런식으로 해야합니까?>에서는 업계에서 청년층의 성공에 대한 열정을 이용하여, 대안없이 무분별한 사업참여를 독려하는 기득권에 대한, 불편한 진실과 성공에 대한 계몽성을 부각함으로 이슈가 됐다. 

2015년 출판된 <나를 깨우는 행복 DNA>는 열정,습관,태도를 함양하는 자기계발 목적의 필사,자각,공유를 도입한  내적성장시스템북으로서 평판이 좋았으며, 유통분야에 인문학적 통찰을 제시하는 깊이있는 도서다.

2016년에 츨판된 <4차산업혁명으로 요동치는 네트워크마케팅>은 츨판된 첫해부터 업계 베스트셀러로써, 인지도 높은 관심으로, 전국서점의 굳건한 높은 판매고를 지키고 있다.

이 책이 4~5년간 업계의 컨택용 툴로서 사용되면서, ‘2023년 코스타리카’에서로 시작하는 서론이 의미심장한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독자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자, 2020년 11월 11일 출판예정인 후속작을 통해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성공방향을 밝히겠다고 봉성훈 대표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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