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넥스트 목동’ 홍보관 OPEN, 목동에서 선보이는 트리플역세권의 복층 오피스텔
‘더넥스트 목동’ 홍보관 OPEN, 목동에서 선보이는 트리플역세권의 복층 오피스텔
  • 차승지 기자
  • 승인 2020.06.0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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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지난 28일 한국은행이 전격적으로 기준 금리를 0.5%로 추가 인하함에 따라 향후 본격적인 0%대의 초저금리 시대가 지속될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

시중의 유동자금이 상당부분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전망되는데, 금융비용이 감소하면 자연스레 대출을 활용해 부동산 투자 심리가 커지기 마련이다. 정부가 민간택지 대상으로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면서 비교적 규제가 적고 안정적인 오피스텔 시장으로 옮겨가는 투자 사례가 늘고 있다.

1-2인가구가 급증하는 추세와 맞물려 주거환경이 뛰어난 오피스텔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쾌적한 교통망, 투자 안정성 확인은 오피스텔 선택의 중요한 체크포인트이다. 특히 주거 및 투자를 목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오피스텔의 경우 역세권 등 우수한 교통 입지와 생활편의시설 인프라 등을 갖춘 분양물건이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연우종합건설(주)이 교통환경과 투자 여건을 갖춘 트리플역세권에서 시공, 분양중인 ‘더넥스트 목동’이 시장관계자의 시선을 받고 있다. 지하3층~지상16층으로 오피스텔 99세대, 도시형 생활주택 29세대의 총 128 세대와 근린생활시설 7실 규모로 구성되며 입주 예정일은 2021년 8월이다.

무엇보다 ‘더넥스트 목동’의 편리한 입지여건에 눈길이 간다. 도보로 5분 거리인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신정역과 2분 거리인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인접해 있으며 서부간선도로 및 경인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강북횡단선(목동~청량리 2021년 착공예정)으로 목동역이 최대의 수혜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속적인 가치 상승 및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된다.

연이은 분양을 성공리에 마친 ㈜연우종합건설의 노하우가 결집된 공간활용과 특화설계도 주목받는 요소이다. 전용면적 17㎡의 A/B 타입, 27㎡ C타입, 17㎡ D타입, 22㎡ E타입 복층형 오피스텔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하여 거실 천장고는 3,9m이며 복층 천장고는 1.5m로 복층 오피스텔 중 가장 높은 천장고를 적용했다. 그리고 친환경 벽지와 페인트 등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였으며 태양열 에너지시스템을 도입하여 에너지 절약, 최첨단 IOT 시스템, 천정공기순환시스템까지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목동 생활권 인프라로 교육 환경조건과 2,5호선의 더블 역세권, 전타입 높은 천장고의 복층 설계로 여유로운 생활공간을 갖춘데다, 중도금 무이자 및 전매 가능하며 뛰어난 주거성과 상품성으로 반응이 좋다”며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더넥스트 목동 홍보관은 오는 6/4일 오픈하며, 위치는 서울 강서구 화곡로 354-5 넥스트파크뷰 1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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