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1인 소자본 창업아이템 쭈꾸미도사, 국내 최초 ‘매출무한책임제’로 소규모 매장 한계 극복
남자1인 소자본 창업아이템 쭈꾸미도사, 국내 최초 ‘매출무한책임제’로 소규모 매장 한계 극복
  • 김백
  • 승인 2020.06.0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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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대형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이뤄지던 외식 창업이 인건비 상승과 경기 침체의 영향 탓에 소자본창업으로 선회하고 있다. 불안정한 요식업 창업 시장에서 과도한 초기 비용을 무리하게 부담하는 대신, 실속 있는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를 선택해 초기 자본을 빠르게 회수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자본창업 아이템 역시 단기간에 우후죽순 생겨난 만큼, 안정성과 경쟁력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최근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실속형 프랜차이즈 ‘쭈꾸미도사’가 남자1인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한민국 1등 대창쭈꾸미 브랜드’인 쭈꾸미도사는 매콤한 주꾸미 볶음에 대창을 결합한 ‘대창쭈꾸미’는 외식업계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각종 매스컴에 앞다투어 소개되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방증하듯 쭈꾸미도사의 전국 가맹매장들은 15평 내외의 매장에서 월 평균 매출 5천만 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특히 2019년 통계에 따르면 전국 가맹점 기준 매장 1평당 월평균 매출 400만원으로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단위매출과 함께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소규모 창업아이템으로는 이례적인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쭈꾸미도사는 단순히 몇 개 지점이 잘 되는 요즘 뜨는 체인점에서 그치지 않기 위해 전 가맹매장의 매출을 일정수준 이상으로 무한 보장하는 ‘매출 무한 책임제’라는 파격적 제도를 도입하기에 이르렀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본사가 가맹점의 매출을 기간 제한 없이 보장하는 ‘매출 무한 책임제’는 생계형 자영업자의 생존권과 수익성을 보장하는데 크게 일조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더해 상권 및 매장상황에 따라 SNS마케팅을 무상으로 무제한 지원하는 정책까지 시행하며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실속 있는 소액창업 브랜드를 지향하는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쭈꾸미도사는 이 외에도 △가맹·교육비 최대 75% 할인 △신규 지역 최초 창업 시 추가 50% 할인 △매월 선착순 5개 지점 가맹·교육비 50% 할인 등의 혜택으로 음식점 창업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창업 비용 역시 신규 창업 1천만 원대, 업종 변경 2천만 원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책정되어 있고, 인테리어 자체 시공을 적극 권장해 천만원 창업과 2천만원 창업이 가능하다.

업종변경창업을 하는 자영업자에게 ‘1’천만 원대 창업 비용, ‘1’달간 집중 마케팅 무상지원, ‘9’일 이내 빠른 리뉴얼 오픈을 보장하는 ‘119 긴급 출동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다. 실제 성수역 인근에 위치한 쭈꾸미도사 성수점은 119 긴급 출동 서비스를 통해 업종전환창업 후 매출이 기존 대비 230% 상승한 식당 창업 성공사례로 알려졌다.

전국 가맹점에서도 본사의 One-Pack System(원-팩 조리 시스템)을 통해 재료 손질 등의 번거로운 과정이나 전문 주방 인력 없이 간편하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봉지라면 정도만 끓일 수 있다면 누구나 조리가 가능한 덕분에 청년창업 및 1인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점심, 저녁, 포장, 배달의 4가지 형태로 매출을 4원화 하여 다양한 외부 환경적 이슈에도 큰 폭의 매출 등락 없이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부부 창업, 주부 창업 등 여성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예비가맹점주 분들이 믿고 창업하실 수 있는 실속형 프랜차이즈를 지향해왔던 점이 잘 정착되어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라 불리며 안정적인 성장세로 이어지고 있다.”며 “단순히 초기 비용을 낮춘 소액창업 아이템이 아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남자1인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가맹주와 함께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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