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 야간 경관 조명 시작
익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 야간 경관 조명 시작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0.07.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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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미륵사지 야간 경관 조명. 사진 제공 문화재청.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6월 29일부터 익산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에 야간 경관 조명을 본격 가동했다.

문화재청과 익산시는 세계유산에 걸맞게 품격 있는 야간 경관이 될 수 있도록 문화재위원회의 검토와 자문을 받아 주요 유물·유적과 탐방로를 중심으로 조명을 설치했다.

미륵사지에는 국보 제11호 석탑을 비롯해 당간지주와 금당지와 강당지 등 건물지가, 왕궁리 유적에는 국보 제289호 오층석탑을 비롯해 건물지와 담장, 정원 유적, 후원 등 유물·유적이 산재해 있지만 조명이 설치돼 있지 않아 밤에는 관람이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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