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줄 뷰티템 공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줄 뷰티템 공개
  • 차승지 기자
  • 승인 2020.07.31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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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피부 진정을 위한 루틴
- 클렌징부터 수분크림까지 민감해진 피부를 사수하라

[뉴스렙] 덥다 못해 뜨거운 햇빛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62년 만에 가장 더운 6월에 잠깐만 밖에 있어도 뜨거운 햇빛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극받은 피부와 바디를 위해 한방에 진정시켜줄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여름철 늘어진 모공 관리는 필수! ‘세럼카인드 옐로멜로 드롭’

세럼카인드 ‘옐로멜로 드롭’

 

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늘어지는 모공은 빠른 관리가 필요하다. 여름에는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면서 왕성하게 분비된 피지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는데, 피부의 수분이 부족하면 더욱 과잉 분비되기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의 수분도를 올려줘야 한다. 
세럼카인드 ‘옐로멜로 드롭’은 피부의 유수분을 조절해주고 4중 모공 케어 효과가 있어 쫀쫀한 모공으로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세럼이다. 세안할 때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준 후 세럼으로 수분을 채워주면 매끈한 피부결로 가꿀 수 있다. ‘옐로멜로 드롭’은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여름철 모공 진정템으로 사용하기 좋다.

여름에도 보습은 필수! ‘유세린 우레아 리페어 크림’

유세린 ‘우레아 리페어 크림’

 

여름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세럼으로 수분을 채워주었다면, 수분감을 날아가지 않게 붙잡아 두는 것도 중요하다.
유세린 ‘우레아 리페어 크림’은 수분감이 뛰어나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우레아 리페어 크림’의 우레아 성분은 자연 보습 인자로 수분을 끌어당겨 붙잡아 두어 무너지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역할을 한다. 여름 햇빛으로 높아진 피부의 열은 노화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레아 리페어 크림’과 같이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크림을 사용해 피부 수분 손실률을 줄여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뜨거운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두피와 보발이 고민이라면? ‘루시스 크리스탈 탈모샴푸’

루시스 ‘크리스탈 탈모샴푸’

 

햇빛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두피는 열에 노출되는 것에 비해 관리는 가장 소홀한 곳이기도 하다. 닳아 오른 두피는 자극을 받으면서 모발도 가늘어지고 탈모의 원인이 되며, 뿐만 아니라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특히 여름에 머리에 기름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두피와 모발을 함께 관리해줄 수 있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루시스 ‘크리스탈 탈모샴푸’는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두피가 민감한 사람들도 사용이 가능한 샴푸이다. 샴푸 후에 2차로 한 번 더 샴푸를 해주면서 2~3분간 두피를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pH밸런스를 조절해주고 비듬과 각질을 제거해주면서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는 조절해주어 건강한 두피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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