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카팔카, 전기차 시장 “지역별 지원금 차이 있어”
살카팔카, 전기차 시장 “지역별 지원금 차이 있어”
  • 차승지 기자
  • 승인 2020.08.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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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웰빙과 친환경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었는데 코로나19 이후 더욱더 내연기관 자동차의 판매량은 감소하고 전기차가 각광 받고 있다. 해당 회사들의 시가총액도 이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날로 커지는 전기차 시장에 기존의 전기차 보조금은 점점 부담이 되어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보조금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전기차 보급에 가장 적극적인 유럽은 국가에서 보조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영국은 6,000파운드(약 850만원), 이탈리아는 6,000유로(약 850만원), 스페인은 5,500유로(약 770만원), 독일은 6,000유로(약 850만원), 프랑스는 약 7,000유로(약 960만원)로 가장 높은 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의 경우에는 보조금 규모가 작은 편으로 중국 3,500달러(약 420만원), 일본 2,700달러(약 325만원) 정도이다.

한국의 경우 올해 들어 전기차 대당 지원 금액은 최대 900만원(초소형 420만원)에서 820만원(초소형 400만원)으로 줄었다.

이와 별도로 보조금 체계가 성능, 환경성 중심으로 개편됐으며, 지방자치단체별 추가 보조금이 있다.

살카팔카 관계자는 “과거 높은 보조금을 받은 전기차 구매자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잔존가치가 형성되어 중고차 거래에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살카팔카는 수수료 없는 중고차 경매를 진행하고 있어 전기차를 포함한 합리적인 자동차 매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단 보조금을 지급받은 전기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운행기간이 있으니 중고차로 판매할 때 미리 확인해봐야 한다.

한편 살카팔카는 허위매물을 올리는 회원은 퇴출하는 원-아웃제를 시행하고 딜러와 소비자가 동일한 어플을 사용하는 ‘중고차 매매 통합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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