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건강기능식품 1위 브랜드, '도펠헤르츠'...신세계홈쇼핑 런칭 1차 수량 완판
독일 건강기능식품 1위 브랜드, '도펠헤르츠'...신세계홈쇼핑 런칭 1차 수량 완판
  • 차승지 기자
  • 승인 2020.10.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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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엘비마켓에서 판매중인 독일영양제 도펠헤르츠의 ‘메가셀렌’이 16일 오전 8시 30분에 신세계 홈쇼핑에서 신규 런칭 방송을 진행했다.

런칭 방송과 동시에 1차 수량이 전량 완판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도펠헤르츠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일 크바이저파마(Queisser Pharma)社에서 제조하는 제품으로, 독일 내 비타민과 미네랄 시장 판매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독일의 대표 브랜드이다.

도펠헤르츠 마그네슘 에너지팩은 GS홈쇼핑 완판 기록을 세운 제품이며, 소비자가 재구매를 희망하여 홈쇼핑 방송을 요청까지했을 정도로 사랑받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전세계 63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이 무려 4,000만개 이상 판매된 바 있다.

메가셀렌은 셀레늄 성분이 포함된 영양제로 대표적인 독일영양제 ‘도펠헤르츠’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한국에서는 절찬판매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재 엘비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셀레늄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필수 영양소로 간과 신장, 비장에 분포하는 미량의 원소로 생리학적 작용에 필수적인 무기질이다. 비타민E보다 약 1970배의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신체 내 세포막 손상을 일으키는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가 있으며 셀레늄이 부족하게 되면 활성산소 피해를 받아 세포를 공격받고 손상이 진행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독일 메가셀렌 정식 수입업체 엘비마켓 관계자는 “이러한 활성산소 제거가 중요한 이유는 뇌세포와 혈관세포, 피부세포는 활성산소에 의해 손상 받기 쉽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감소되기 때문”이라며 “생성과 균형의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외부에서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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