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종목/ 전문가 매칭 모바일 웹 ‘올라(HOLA)’ 출시
머신러닝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종목/ 전문가 매칭 모바일 웹 ‘올라(HOLA)’ 출시
  • 김영호
  • 승인 2020.10.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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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성향에 적합한 종목/ 전문가 추천 서비스, 개인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사진 = 종목/ 전문가 개인 맞춤형 모바일 웹 ‘올라(HOLA)’ / 이상투자그룹 제공
사진 = 종목/ 전문가 개인 맞춤형 모바일 웹 ‘올라(HOLA)’ / 이상투자그룹 제공

[뉴스렙] 종합금융 플랫폼 이상투자그룹은 주식투자 고수익·저위험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개인 투자성향 맞춤형 종목 매칭 플랫폼 '올라(HOLA)'를 어제(2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라는 이상투자그룹이 다년간 축적한 전문 주식투자 노하우와 머신러닝 기술을 결합한 모바일 웹으로서 출시 전 테스트 단계서부터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던 서비스다. 스페인어로 '안녕하세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올라(HOLA)'는 "개인투자자의 안녕! 수익이 올라!"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효율적 투자에 대한 니즈를 가진 개인투자자들을 타겟층으로 삼고 있다. 

올라 플랫폼의 강점은 크게 효율성, 수익성, 전문성 등 3가지로 나뉜다.

먼저, 올라는 회원의 투자 성향 진단용 가입 설문 절차를 통해 16가지 성향의 맞춤형 종목 및 전문가를 매칭해줌으로써 누구에게나 쉽고 간편한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했다. 투자기간은 △단기(7일 이내) △스윙(30일 이내) △중기(90일 이내) △장기(90일 초과)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터치 4번으로 투자성향 분석과 함께 매칭되는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내게 맞는 종목을 찾아다니는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

다음으로는, '100% 포인트 환불 제도'를 도입하여 투자 종목이 목표했던 기간내 수익률을 달성하지 못했을 경우 추천 종목 구매금액을 포인트로 되돌려준다. 투자 실패시 종목 매수 추천에 대한 책임을 판매자인 플랫폼이 진다는 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평가다. 그뿐만 아니라 원하는 종목들만큼만 구매하거나, 원하는 전문가만 선택하여 구독료를 지불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올라는 성과평가와 랭킹시스템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우수 전문가 라인업 구성의 강점이 있다. 특히, '마스터 신청 제도'를 통해 전문가 등용문 정책을 도입하여 주식 고수라면 누구나 전문가로 발돋움하여 활동할 수 있는 주식투자 생태계를 조성했다. 다시 말해, 숨겨진 주식 고수들을 찾아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톡 중개 역할을 맡는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종목 발굴 실력은 뛰어나지만 주식 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몰랐던 주식 고수 △전문가 활동은 하고 있지만 영업 역량에 한계를 느끼는 분 △제2의 직업을 가지고 싶은 분 등에게 새로운 커리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범 4주년을 맞은 이상투자그룹이 모바일 중심의 고객 접점 강화 차원에서 개발한 올라는, 타겟층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존 네이버 또는 카카오 소셜 계정을 통해 가입 및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출시 기념 최초 가입 및 성향 진단시 10만 포인트 증정, 출석 체크시 매일 2천 포인트를 증정하는 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이상투자그룹 이상우 대표는 "투자에 있어 중요한 건 자신의 성향에 맞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라면서 "파트너 전문가를 만나 내 성향에 맞는 매매기법의 주식 투자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투자그룹은 △이상투자자문, △이상미디랩, △이상빌딩부동산중개법인, △이상스마트팩토리를 자회사로 둔 대한민국 대표 종합금융 플랫폼 기업이다. 금융, 미디어, IT 등 핵심 사업 인프라를 통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식투자 추천종목 정보제공 서비스 시스템 등 총 3건의 주식 관련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상우 대표의 주식 저서는 현재 경제경영 분야 스테디셀러에 등재되어 있다. 축적된 기술력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상투자그룹은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후속 서비스를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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