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윰, 2020년 ‘스윙버드 치발기’ 런칭
모윰, 2020년 ‘스윙버드 치발기’ 런칭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0.10.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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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윰 스윙버드 치발기
사진:   모윰 스윙버드 치발기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의 대한민국 대표 육아용품 브랜드 모윰에서 베스트셀러 치발기의 2020년 신제품 스윙버드 치발기를 출시했다. 2020년형 치발기는 기존 모윰 치발기의 손목 고정, 셀프 스탠딩 기능에 오뚝이 기능이 추가되었다. 

신제품 모윰 스윙버드 치발기는 홀더, 클립이 필요 없는 손목 고정 형태의 치발기다. 팔찌처럼 손목에 고정하여 아이가 쉽게 물고 갖고 놀 수 있으며, 바닥에 떨어트릴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또한 아래 날개가 유연하게 벌어져 손이 통통한 아이들도 쉽게 착용 가능하다. 

더하여 셀프 스탠딩 구조로 사용 후에 세워서 보관이 가능해 위생적이고 편리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아이가 물지 않는 부분을 살짝 건드리면 오뚝이처럼 앞뒤로 움직이는 기능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사진:   모윰 치발기 라인(별 치발기, 포니 치발기, 스윙버드 치발기)
사진:   모윰 치발기 라인(별 치발기, 포니 치발기, 스윙버드 치발기)

한편 모윰에서는 2018년 포니 치발기 첫 출시를 시작으로 2019년 별 치발기, 2020년 스윙 버드 치발기까지 매년 신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모윰의 치발기 제품들은 100% 국내 생산 제품이며 인체공학적 설계로 아이들의 신체 사이즈, 입 모양, 사용 습관 등을 고려하여 치아 발육 및 잇몸 자극에 최적화된 형상의 제품이다.

아이의 입에 들어가는 제품인 만큼 강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자랑하는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를 이용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열탕 소독도 가능하다. 

모윰 스윙버드 치발기를 포함한 모윰의 제품들은 쁘띠엘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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