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혁신성과 및 적극행정 사례는?
올해 최고의 혁신성과 및 적극행정 사례는?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0.10.2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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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사례집으로 발간, 도내 전 기관 혁신·적극행정 문화 확산 교육자료 활용 예정
▲ 올해 최고의 혁신성과 및 적극행정 사례는?

[뉴스렙] 도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추진했던 ‘2020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도 통합 경진대회’를 통해 올해 최고의 혁신·적극행정 사례가 분야별로 최종 선정됐다.

경남도정혁신주간 마지막 날인 10월 23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도청 내 각 부서와 전 시·군을 통해 접수된 81건의 사례에서 1차 예선으로 본선에 진출한 16건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종합심사는 예선 서면심사 30%와 앞서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경남1번가를 통해 실시한 도민들의 투표점수가 40% 반영됐으며 현장 발표 심사점수 30%를 포함해 최종적으로 결정됐다.

시상은 ‘혁신과 적극행정’ 각 분야별로 최우수 2, 우수 2, 장려 4건이 선정됐다.

우선 ‘혁신 분야’에는 도 건축주택과의 ‘청년과 함께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남형 청년주택’과 합천군의 ‘휴대폰을 이용해 고독사를 예방하다’가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적극행정 분야’에는 도 복지정책과의 ‘인공지능에 “따뜻한 정”을 불어 넣다’와 창녕군의 ‘군민안전이 우선이다.

공사비 걱정 말고 둑부터 막아라’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이날 수상한 혁신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기관 표창 등의 특전이 부여되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각 기관의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해당자를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해 본인이 희망하는 특전을 수여하게 된다.

우수사례는 사례집으로 발간해 도내 전 기관에 혁신 및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감상원 도정혁신추진단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입장에서 도민이 원하는 것을 고민하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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