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0이 10만원대로…신도림 테크노마트 핸드폰급 특가 공세하는 ‘극딜나라’
갤럭시노트20이 10만원대로…신도림 테크노마트 핸드폰급 특가 공세하는 ‘극딜나라’
  • 김백
  • 승인 2020.10.29 1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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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올해 휴대폰 판매량을 약 8800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해 대비 300만대 증가한 폭이며, 태블릿의 경우 200만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삼성전자가 신작 스마트폰 플래그십인 폴더블폰과 노트시리즈를 연달아 출시하며 생긴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갤럭시노트20, 갤럭시Z폴드2는 잇따른 수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인도를 포함한 많은 지역에서 스마트폰 업계 1위를 탈환하며 전년 대비 판매가가 대폭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중저가형 스마트폰인 A시리즈에 치중할 것으로 보이며 차기작에 대한 발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일 호재를 알리고 있는 것은 삼성전자뿐 만이 아니다. 휴대폰 시장업계 역시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급격히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어난 것에 대해 휴대폰 시세표 공유사이트 극딜나라관계자는스마트폰의 가격이 애초에 낮았던 점이 시작인 것 같다고 말하며, “최신폰이 저렴하게 나오니 기존 스마트폰들은 가격을 더 싸게 내릴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제조사 프로모션 할인 혜택이나 A/S무상 수리기한을 늘리는 등 제조업계별 다양한 혜택도 증가했다.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S20 시리즈의 경우, 갤럭시버즈를 조건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짜폰, 최신폰 등 스마트폰 구입이 저렴하고 다양해지면서 휴대폰 시세 비교가 가능한 사아트의 이용자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극딜나라의 신도림 테크노마트 핸드폰 시세표 일부에서는 갤럭시노트20을 공짜로 판매하는 특가일정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19년도 모델인 갤럭시S10 5G와 아이폰se 2020 등 파격 할인가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한편, ‘극딜나라20만 회원을 보유한 휴대폰 시세표 좌표 공유사이트로 대전, 의정부, 오산 핸드폰 성지 등 다양한 지역구의 시세표와 적정시세, 스마트폰 구입 꿀팁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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