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무죄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무죄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1.01.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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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 살균서비스 전문가들이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제공: 서울대학교병원)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 살균서비스 전문가들이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제공: 서울대학교병원)

 

[뉴스렙] 법원이 코로나19 대구 지역 대유행을 초래했던 신천지의 "시설·명단 제공 거부는 방역 방해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수원지방법원은 13일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이만희 총회장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횡령과 업무방해 혐의는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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