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헤어 미용실 노원사거리점 남달리 디자이너, 여자숏컷 펌 스타일 공개
준오헤어 미용실 노원사거리점 남달리 디자이너, 여자숏컷 펌 스타일 공개
  • 김영호
  • 승인 2021.01.20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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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준오헤어 노원사거리점 남달리 디자이너가 2021년 헤어스타일로 트렌드 숏컷 펌스타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도시적인 느낌의 '리프컷'과 숏컷&단발머리의 매력을 두가지 다 가질 수 있는 '숏단발'을 원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숏컷이라 하면 조금만 자라도 지저분해지는 단점이 있지만,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기가 좋고 외출 준비시간이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다.

남달리 디자이너에게 숏컷 시술을 받은 고객은 "타 매장의 경우 커트와 펌 시술을 하고 난 직후는 괜찮지만, 집에 가서 일상생활을 했을 때 나타나는 불편함에 대해 헤어디자이너에게 증상을 호소하면 '고객님이 손질을 못해서' 라는 대답에 갈증과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았다. 하지만 남달리 디자이너는 먼저 소통을 하며 불편한 점을 찾아 해결해주고, 본인만의 강한 색깔을 표출하는 것이 아닌 손님의 의견을 잘 반영한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달리 디자이너는 "요즘 소비자들은 시술 금액에 대해서 조금 더 지불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시술과 서비스, 소통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그것에 맞게 고객에게 타 디자이너와 차별화된 저만의 고객 맞이와 시술을 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며 고객에 대한 감사함과 애착을 표현했다.

한편, 준오헤어 노원사거리점은 160개 준오헤어 매장에서 2020년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남달리 디자이너'에게 예약 시 최대 20%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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