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거품 제거 추구’ 토브실크, 실크마스크 선보여
‘유통 거품 제거 추구’ 토브실크, 실크마스크 선보여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1.02.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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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마스크는 재사용 할려고 해도 어느샌가 특유의 냄새가 스며들어 다시 쓰지 못하는 불편함이 있다. 민감한 피부는 마스크로 인한 피부트러블에 심각하게 고민하기도 한다.

이에 토브실크에서 유통거품을 제거한 실크마스크를 선보였다. 실크는 과거부터 역사속에서 '비단'이라는 이름으로 귀족의 원단으로 불리었다.

실크 원단 제조 기업 신성실크의 새로운 실크악세사리 브랜드 ‘토브실크’에서 선보이는 ‘토브실크 샤뮤즈 마스크’는 피부무자극, 소취, 항균, 비말차단, 자외선차단 테스트를 모두 우수한 결과로 통과한 아이템이다.

'토브실크 샤뮤즈 실크마스크'는 피부 자극 없이 옷입은 듯한 느낌으로 착용되며, PM2.5 필터삽입을 통해 안전성을 더한다.

실크 샤뮤즈 원단은 자체적으로 악취를 없애고 폐렴균의 침투를 막는 특징이 있는데, 토브 실크는 이 실크 원단을 4겹 덧대어 마스크로 제작했다.

토브실크 관계자는 "토브 실크 마스크의 피부 무자극 효과로 인해 피부과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웨딩 답례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구매하고 있다" 고 밝혔다.

토브실크는 실크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만큼, 모회사인 신성실크의 원단 공급을 통해 유통 거품을 제거하고 고가의 친환경 인증을 받은 6A 최상급 실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한편 토브실크는 실크 샤뮤즈 마스크 외에도 유통 거품을 제거한 실크 스카프, 실크 스크런치 등 다양한 실크 제품을 대중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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