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콘보청기 안산·인천센터, 새봄맞이 할인 행사 실시
오티콘보청기 안산·인천센터, 새봄맞이 할인 행사 실시
  • 김백
  • 승인 2021.02.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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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오티콘보청기 안산시화센터와 인천부평센터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신제품 프리미엄 모어 충전보청기, 오픈S 충전보청기, 루비 충전보청기 100대 한정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충전보청기 양쪽 구입시 충전기 무상 후원을 실시하고, 64채널, 48채널 오픈, 시야 제품도 함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골도보청기 폰토3 골전도 보청기도 만나볼 수 있다.

구형 및 타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보상 판매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본인 및 가족에게는 추가 할인을 지원하며, 재난 지원금도 사용할 수 있다. 이 모든 행사는 서울덴마크보청기 안양평촌센터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제품 오티콘 모어(More)는 세계 최초 심층신경망(DNN)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보청기로, 오티콘 자체 연구 개발로 탄생한 폴라리스(Polaris) 플랫폼이 탑재되었다. 1,200만개의 실생활의 소리를 집음 할 수 있는 360도 원형 마이크 32개의 개별 마이크로 소리의 장면을 더욱 세부적으로 정확하게 저장할 수 있고, 심층신경망 훈련으로 실제 사람의 두뇌처럼 듣기 장면을 수없이 반복 훈련하여 편안하게 들을 수 있게 한다. 초당 500개 소리 장면을 스캔해 주변 환경 정밀분석, 소리 특성 및 우선순위를 분류해 균형 잡힌 고해상도 증폭으로 말소리의 이해, 소리의 음질, 편안한 청취가 가능하고 개인최적화 피팅을 지원한다.

연중 행사로 진행되는 ‘사랑의 보청기 나눔’ 무상 후원을 통해서는 국가유공자를 비롯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중증장애인(1급~3급), 참전용사 및 9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1일부터 시행된 정부지원 보청기의 ‘제품별 가격고시제’는 개별 제품별 가격 책정을 토대로 꼭 필요한 성능을 갖춘 보청기 구매가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정부지원 보청기 제품으로 등록된 오티콘보청기의 경우 가격대가 60만 원에서 125만 원까지 구성되어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경우 지백(G100), 리아2(Ria2), 피지10(PG10) 보청기를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난청인(청각 장애 등급이 있는 자)의 경우 본인 부담금 6만 원부터 40만 원대의 비용으로 오티콘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다.

허철규(청각전공, 전문청능사) 대표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을 겪고 있지만 다가오는 봄과 같이 움츠린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길 기원하며, 난청인들이 세상과 더욱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 센터들은 시흥, 김포, 부천, 의왕, 군포, 과천, 수원, 화성 등 지역의 중추적인 청력관리센터로서 보청기를 통한 난청관리, 청능재활과 난청 예방을 위한 무료청력검사, 보청기 무상후원 등을 지역복지관 및 경로당 등 지역사회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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