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4월 신곡 ‘안녕이란’ 컴백에 맞춘 중국 전광판 등장...아이돌급 인기 보여줘
황치열, 4월 신곡 ‘안녕이란’ 컴백에 맞춘 중국 전광판 등장...아이돌급 인기 보여줘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1.04.02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황치열의 4월 2일 신곡 ‘안녕이란’ 컴백을 맞아, 그의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4월 2일 미니앨범 3집 컴백에 맞춰 4월3일, 4일 양일간 상하이 최대 규모인 중국 글로벌하버 트윈타워 3,4층 내부 LED 전광판 광고를 예정중이다.

중국 글로벌하버 내부 전광판은 3층 전광판 4개와 4층 전광판 1개 총 5개의 대형LED화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5초의 영상 및 이미지가 롤링되며 송출된다.

또한 이번 신곡 ‘안녕이란(Two Letters)’ 타이틀곡은 중국어 버전도 공개 될 예정이다.

중국 전광판에 이어 4월 1일부터 4월7일까지 일주일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카카오톡 등 언텍트 시대에 맞춘 다양한 온라인 광고도 함께 진행되며 클릭하면 황치열 미니앨범 3집의 뮤직비디오로 연결된다.

황치열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1월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전격 컴백으로 4월에 예고된 인기 아이돌 그룹과 솔로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예고한 상황 속에서 남자 솔로 가수로서 황치열 파워를 발휘하며 가요계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