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 진기 76년도 전법금강·연화관정불사 봉행
진각종, 진기 76년도 전법금강·연화관정불사 봉행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2.04.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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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5명·범사 4명 등 9명 행계 품수

진각종은 4월 21일 오전 9시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6층에서 진기 76(2022)년도 전법금강관정불사와 전법연화관정불사를 봉행했다.

이번 전법금강관정불사에서는 보성(포항 상륜심인당 주교)·현해(성주 성진심인당 주교)·현강(인천 덕화심인당 주교) 정사, 정심화(덕화심인당 교화스승)·은혜지(성진심인당 교화스승) 전수 등 5명의 스승들이 전법5지계를 받고 인사(印師)행계를 품수했다.

전법연화관정불사에서는 효인(울릉도 여래심인당 주교)·신승(군산 보덕심인당 주교) 정사·연지화(여래심인당 교화스승)·선인지(보덕심인당 교화스승) 전수 등 4명의 스승이 전법10중계를 받고 범사(梵師)행계를 품수했다.

이날 금강아사리 경정 총인예하는 법어를 통해 “전법금강관정과 전법연화관정의 법기를 몸에 지녀 항상 불위에서 중생을 제도하라”고 말했다.

낙자와 계첩을 수지한 관정 수지자들은 입지게를 통해 “이제 전법금강관정과 전법연화관정을 받았으니 금생으로부터 성불에 이르기까지 견고히 가지고 지키겠다”면서 “신명을 버릴지언정 계체를 호지하고 불작불행의 관정위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앞서 경정 총인예하(금강아사리), 통리원장 도진 정사(행법아사리), 교육원장 효명 정사(교법아사리) 등 3사는 전법관정에 앞서 20일 오후 무진설법전에서 가지불사를 봉행하고 불사의 공덕이 원만히 성취돼 법계에 회향되기를 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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