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공식후원기관 승인 줄이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공식후원기관 승인 줄이어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2.06.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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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청

[뉴스렙]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단체들의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공식 후원기관 사용승인이 이어지며 엑스포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지정된 공식 후원기관으로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환경부, 기상청 등을 비롯한 10개의 정부기관과 한국관광공사 및 한국유기농업협회, 한국친환경농업협회 등을 포함한 17개의 관련공사 및 협회 등 총 27개 기관·협회가 후원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는 지난 2015년 개최된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19개 후원기관 승인을 조기에 초과달성했으며 엑스포 공식후원기관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도 공식후원기관 승인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식 후원기관으로 지정된 27개의 기관단체는 조직위와 협력해 홍보 및 행사의 신뢰도 향상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환경적 위기 상황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유기농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단체들의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겪은 3년여간의 전 세계적 고통이 반복되지 않도록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면서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괴산유기농엑스포에 대한 기관·단체들의 관심도 증가된 것으로 보여진다.

엑스포 조직위는 그 동안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행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코로나 19 발생 위험도가 하향되면서 국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유기농산업 및 탄소중립을 통한 친환경 실천에 관심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와 함께 할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며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 될 때까지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 부탁했다.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9월30일부터 10월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유기농엑스포광장 일대에서 열리며 관람객 72만명, 기업·단체 420개 유치를 목표로 엑스포 개최로 인한 경제적 유발효과는 1722억원, 고용 유발효과 1027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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