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련사 상진 스님 "모두 따뜻한 겨울나기 바라며 나눔"
청련사 상진 스님 "모두 따뜻한 겨울나기 바라며 나눔"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2.11.22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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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청련사, 양주 장흥면에 김치 연탄 생필품 등 전달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이사장 상진 스님)는 22일 경기 양주 장흥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자비의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 청련사 스님들과 30여 포교원장, 신도 등 사부대중은 직접 담근 김치(1200kg)와 십시일반 마련한 연탄(1만장) 라면(100박스) 화장지(100박스) 고무장갑(500켤레) 등 1300여 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태고종 청련사 이사장 상진 스님은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에서 해마다 정성을 모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련사 노경택 포교원장은 "청련사에는 서울 경기 지역에 30여 포교원이 있다. 포교원장들은 청련사의 자비나눔에 해마다 동참하고 있다"고 했다.
  
문은경 장흥면장은 "청련사에서 매년 김치 연탄 등을 기부해줘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주민 가운데는 (청련사의 기부를) 기다리는 분도 있다"고 했다.

장진삼 이장(장흥면 석현리)은 "청련사에서 해마다 소외 받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행사를 열어줘 감사하다"고 했다.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이사장 상진 스님)는 22일 경기 양주 장흥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자비의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 청련사 스님들과 30여 포교원장, 신도 등 사부대중은 직접 담근 김치(1200kg)와 십시일반 마련한 연탄(1만장) 라면(100박스) 화장지(100박스) 고무장갑(500켤레) 등 1300여 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태고종 청련사 이사장 상진 스님은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에서 해마다 정성을 모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련사 노경택 포교원장은 "청련사에는 서울 경기 지역에 30여 포교원이 있다. 포교원장들은 청련사의 자비나눔에 해마다 동참하고 있다"고 했다.
  
문은경 장흥면장은 "청련사에서 매년 김치 연탄 등을 기부해줘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주민 가운데는 (청련사의 기부를) 기다리는 분도 있다"고 했다.

장진삼 이장(장흥면 석현리)은 "청련사에서 해마다 소외 받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행사를 열어줘 감사하다"고 했다.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이사장 상진 스님)는 22일 경기 양주 장흥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자비의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 청련사 스님들과 30여 포교원장, 신도 등 사부대중은 직접 담근 김치(1200kg)와 십시일반 마련한 연탄(1만장) 라면(100박스) 화장지(100박스) 고무장갑(500켤레) 등 1300여 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태고종 청련사 이사장 상진 스님은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에서 해마다 정성을 모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련사 노경택 포교원장은 "청련사에는 서울 경기 지역에 30여 포교원이 있다. 포교원장들은 청련사의 자비나눔에 해마다 동참하고 있다"고 했다.
  
문은경 장흥면장은 "청련사에서 매년 김치 연탄 등을 기부해줘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주민 가운데는 (청련사의 기부를) 기다리는 분도 있다"고 했다.

장진삼 이장(장흥면 석현리)은 "청련사에서 해마다 소외 받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행사를 열어줘 감사하다"고 했다.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이사장 상진 스님)는 22일 경기 양주 장흥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자비의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 청련사 스님들과 30여 포교원장, 신도 등 사부대중은 직접 담근 김치(1200kg)와 십시일반 마련한 연탄(1만장) 라면(100박스) 화장지(100박스) 고무장갑(500켤레) 등 1300여 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태고종 청련사 이사장 상진 스님은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에서 해마다 정성을 모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련사 노경택 포교원장은 "청련사에는 서울 경기 지역에 30여 포교원이 있다. 포교원장들은 청련사의 자비나눔에 해마다 동참하고 있다"고 했다.
  
문은경 장흥면장은 "청련사에서 매년 김치 연탄 등을 기부해줘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주민 가운데는 (청련사의 기부를) 기다리는 분도 있다"고 했다.

장진삼 이장(장흥면 석현리)은 "청련사에서 해마다 소외 받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행사를 열어줘 감사하다"고 했다.
  

 

전달식 후 청련사 대중은 관내 한 홀로어르신 거주지를 찾아 연탄을 직접 옮겼다. 

양주시 장흥면에는 1만1000여 주민이 거주 중이다. 다른 지역과 비교해 관내 요양병원이 많기도 하지만 어려운 이웃이라 할 수 있는 기초수급자가 4000~5000명에 달한다.

청련사는 매년 겨울을 앞두고 나누는 자비물품과 별도로 해마다 수차례씩 경로잔치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자식들이 못다한 효도를 대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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