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암곡 마애불 천년 만에 관불 "바로 모실 그 날까지"
열암곡 마애불 천년 만에 관불 "바로 모실 그 날까지"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3.05.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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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천년을세우다추진위, 열암곡 마애불 봉축기도




 

'5센티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쓰러진 마애불에 관불의식을 한 대중은 부처님 바로세우기 원력을 다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천년을세우다 추진위원회(위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24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법회가 시작되자 대구 불광사 신도회는 마애불에 육법공양을 올렸다.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의 관불의식에 이어 성원 스님(미래본부 사무총장)은 마애불에 길상수를 뿌렸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처음으로 봉축기도를 올리게 됐다. 천년 만의 관욕으로 오늘부터 마애부처님이 한 살 아기부처님이 됐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기부처님을 바로 세우는 서원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스님은 미리 준비한 봉축인사를 통해서 "부처님 삶이 그러했듯이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전법의 삶을 살 것을 맹세하는 날이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했다.

이어서 "우리가 마애부처님 앞에 천일기도를 하는 이유도 지혜와 자비로 나와 세상을 구하겠다는 서원이다. 천일기도가 원만 회향하면 우리 스스로 더 자유로워지고 세상 중생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숙 경북지역단장(조계종 포교사단)은 법회 인사말에서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은 천년의 침묵을 깨고 현현하시는 부처님 자비 광명과 지혜를 세상에 드러내는 위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단장은 "5cm의 기적이 하루라도 빨리 바로 서는 기적으로 바뀌길 기원한다. 천년의 침묵이 천년의 감로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봉축기도 참석 대중은 천호덕 신도회장(대구 불광사)이 낭독한 발원문을 통해서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한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고 발원했다.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합니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습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본성을 회복하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불교의 희망을 새로이 세우는 것이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인과 나누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모든 생명들이 화합 공생하는 
생명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과거천년을 세워 희망의 미래천년을 여는 것이며
통일신라의 꿈과 비원을 실현하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발원문 가운데-


 

 

'5센티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쓰러진 마애불에 관불의식을 한 대중은 부처님 바로세우기 원력을 다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천년을세우다 추진위원회(위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24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법회가 시작되자 대구 불광사 신도회는 마애불에 육법공양을 올렸다.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의 관불의식에 이어 성원 스님(미래본부 사무총장)은 마애불에 길상수를 뿌렸다.
 





 

'5센티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쓰러진 마애불에 관불의식을 한 대중은 부처님 바로세우기 원력을 다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천년을세우다 추진위원회(위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24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법회가 시작되자 대구 불광사 신도회는 마애불에 육법공양을 올렸다.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의 관불의식에 이어 성원 스님(미래본부 사무총장)은 마애불에 길상수를 뿌렸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처음으로 봉축기도를 올리게 됐다. 천년 만의 관욕으로 오늘부터 마애부처님이 한 살 아기부처님이 됐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기부처님을 바로 세우는 서원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스님은 미리 준비한 봉축인사를 통해서 "부처님 삶이 그러했듯이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전법의 삶을 살 것을 맹세하는 날이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했다.

이어서 "우리가 마애부처님 앞에 천일기도를 하는 이유도 지혜와 자비로 나와 세상을 구하겠다는 서원이다. 천일기도가 원만 회향하면 우리 스스로 더 자유로워지고 세상 중생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숙 경북지역단장(조계종 포교사단)은 법회 인사말에서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은 천년의 침묵을 깨고 현현하시는 부처님 자비 광명과 지혜를 세상에 드러내는 위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단장은 "5cm의 기적이 하루라도 빨리 바로 서는 기적으로 바뀌길 기원한다. 천년의 침묵이 천년의 감로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봉축기도 참석 대중은 천호덕 신도회장(대구 불광사)이 낭독한 발원문을 통해서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한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고 발원했다.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합니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습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본성을 회복하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불교의 희망을 새로이 세우는 것이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인과 나누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모든 생명들이 화합 공생하는 
생명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과거천년을 세워 희망의 미래천년을 여는 것이며
통일신라의 꿈과 비원을 실현하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발원문 가운데-


 

 





 

'5센티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쓰러진 마애불에 관불의식을 한 대중은 부처님 바로세우기 원력을 다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천년을세우다 추진위원회(위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24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법회가 시작되자 대구 불광사 신도회는 마애불에 육법공양을 올렸다.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의 관불의식에 이어 성원 스님(미래본부 사무총장)은 마애불에 길상수를 뿌렸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처음으로 봉축기도를 올리게 됐다. 천년 만의 관욕으로 오늘부터 마애부처님이 한 살 아기부처님이 됐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기부처님을 바로 세우는 서원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스님은 미리 준비한 봉축인사를 통해서 "부처님 삶이 그러했듯이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전법의 삶을 살 것을 맹세하는 날이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했다.

이어서 "우리가 마애부처님 앞에 천일기도를 하는 이유도 지혜와 자비로 나와 세상을 구하겠다는 서원이다. 천일기도가 원만 회향하면 우리 스스로 더 자유로워지고 세상 중생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숙 경북지역단장(조계종 포교사단)은 법회 인사말에서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은 천년의 침묵을 깨고 현현하시는 부처님 자비 광명과 지혜를 세상에 드러내는 위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단장은 "5cm의 기적이 하루라도 빨리 바로 서는 기적으로 바뀌길 기원한다. 천년의 침묵이 천년의 감로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봉축기도 참석 대중은 천호덕 신도회장(대구 불광사)이 낭독한 발원문을 통해서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한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고 발원했다.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합니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습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본성을 회복하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불교의 희망을 새로이 세우는 것이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인과 나누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모든 생명들이 화합 공생하는 
생명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과거천년을 세워 희망의 미래천년을 여는 것이며
통일신라의 꿈과 비원을 실현하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발원문 가운데-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처음으로 봉축기도를 올리게 됐다. 천년 만의 관욕으로 오늘부터 마애부처님이 한 살 아기부처님이 됐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기부처님을 바로 세우는 서원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스님은 미리 준비한 봉축인사를 통해서 "부처님 삶이 그러했듯이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전법의 삶을 살 것을 맹세하는 날이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했다.

이어서 "우리가 마애부처님 앞에 천일기도를 하는 이유도 지혜와 자비로 나와 세상을 구하겠다는 서원이다. 천일기도가 원만 회향하면 우리 스스로 더 자유로워지고 세상 중생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5센티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쓰러진 마애불에 관불의식을 한 대중은 부처님 바로세우기 원력을 다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천년을세우다 추진위원회(위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24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법회가 시작되자 대구 불광사 신도회는 마애불에 육법공양을 올렸다.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의 관불의식에 이어 성원 스님(미래본부 사무총장)은 마애불에 길상수를 뿌렸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처음으로 봉축기도를 올리게 됐다. 천년 만의 관욕으로 오늘부터 마애부처님이 한 살 아기부처님이 됐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기부처님을 바로 세우는 서원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스님은 미리 준비한 봉축인사를 통해서 "부처님 삶이 그러했듯이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전법의 삶을 살 것을 맹세하는 날이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했다.

이어서 "우리가 마애부처님 앞에 천일기도를 하는 이유도 지혜와 자비로 나와 세상을 구하겠다는 서원이다. 천일기도가 원만 회향하면 우리 스스로 더 자유로워지고 세상 중생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숙 경북지역단장(조계종 포교사단)은 법회 인사말에서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은 천년의 침묵을 깨고 현현하시는 부처님 자비 광명과 지혜를 세상에 드러내는 위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단장은 "5cm의 기적이 하루라도 빨리 바로 서는 기적으로 바뀌길 기원한다. 천년의 침묵이 천년의 감로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봉축기도 참석 대중은 천호덕 신도회장(대구 불광사)이 낭독한 발원문을 통해서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한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고 발원했다.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합니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습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본성을 회복하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불교의 희망을 새로이 세우는 것이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인과 나누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모든 생명들이 화합 공생하는 
생명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과거천년을 세워 희망의 미래천년을 여는 것이며
통일신라의 꿈과 비원을 실현하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발원문 가운데-


 

 





 

'5센티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쓰러진 마애불에 관불의식을 한 대중은 부처님 바로세우기 원력을 다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천년을세우다 추진위원회(위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24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법회가 시작되자 대구 불광사 신도회는 마애불에 육법공양을 올렸다.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의 관불의식에 이어 성원 스님(미래본부 사무총장)은 마애불에 길상수를 뿌렸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처음으로 봉축기도를 올리게 됐다. 천년 만의 관욕으로 오늘부터 마애부처님이 한 살 아기부처님이 됐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기부처님을 바로 세우는 서원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스님은 미리 준비한 봉축인사를 통해서 "부처님 삶이 그러했듯이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전법의 삶을 살 것을 맹세하는 날이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했다.

이어서 "우리가 마애부처님 앞에 천일기도를 하는 이유도 지혜와 자비로 나와 세상을 구하겠다는 서원이다. 천일기도가 원만 회향하면 우리 스스로 더 자유로워지고 세상 중생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숙 경북지역단장(조계종 포교사단)은 법회 인사말에서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은 천년의 침묵을 깨고 현현하시는 부처님 자비 광명과 지혜를 세상에 드러내는 위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단장은 "5cm의 기적이 하루라도 빨리 바로 서는 기적으로 바뀌길 기원한다. 천년의 침묵이 천년의 감로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봉축기도 참석 대중은 천호덕 신도회장(대구 불광사)이 낭독한 발원문을 통해서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한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고 발원했다.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합니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습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본성을 회복하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불교의 희망을 새로이 세우는 것이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인과 나누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모든 생명들이 화합 공생하는 
생명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과거천년을 세워 희망의 미래천년을 여는 것이며
통일신라의 꿈과 비원을 실현하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발원문 가운데-


 

 

이미숙 경북지역단장(조계종 포교사단)은 법회 인사말에서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은 천년의 침묵을 깨고 현현하시는 부처님 자비 광명과 지혜를 세상에 드러내는 위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단장은 "5cm의 기적이 하루라도 빨리 바로 서는 기적으로 바뀌길 기원한다. 천년의 침묵이 천년의 감로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봉축기도 참석 대중은 천호덕 신도회장(대구 불광사)이 낭독한 발원문을 통해서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한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고 발원했다.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합니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습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본성을 회복하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불교의 희망을 새로이 세우는 것이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인과 나누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모든 생명들이 화합 공생하는 
생명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과거천년을 세워 희망의 미래천년을 여는 것이며
통일신라의 꿈과 비원을 실현하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발원문 가운데-

 





 

'5센티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쓰러진 마애불에 관불의식을 한 대중은 부처님 바로세우기 원력을 다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천년을세우다 추진위원회(위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24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법회가 시작되자 대구 불광사 신도회는 마애불에 육법공양을 올렸다.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의 관불의식에 이어 성원 스님(미래본부 사무총장)은 마애불에 길상수를 뿌렸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처음으로 봉축기도를 올리게 됐다. 천년 만의 관욕으로 오늘부터 마애부처님이 한 살 아기부처님이 됐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기부처님을 바로 세우는 서원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스님은 미리 준비한 봉축인사를 통해서 "부처님 삶이 그러했듯이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전법의 삶을 살 것을 맹세하는 날이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했다.

이어서 "우리가 마애부처님 앞에 천일기도를 하는 이유도 지혜와 자비로 나와 세상을 구하겠다는 서원이다. 천일기도가 원만 회향하면 우리 스스로 더 자유로워지고 세상 중생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숙 경북지역단장(조계종 포교사단)은 법회 인사말에서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은 천년의 침묵을 깨고 현현하시는 부처님 자비 광명과 지혜를 세상에 드러내는 위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단장은 "5cm의 기적이 하루라도 빨리 바로 서는 기적으로 바뀌길 기원한다. 천년의 침묵이 천년의 감로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봉축기도 참석 대중은 천호덕 신도회장(대구 불광사)이 낭독한 발원문을 통해서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한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고 발원했다.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합니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습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본성을 회복하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불교의 희망을 새로이 세우는 것이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인과 나누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모든 생명들이 화합 공생하는 
생명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과거천년을 세워 희망의 미래천년을 여는 것이며
통일신라의 꿈과 비원을 실현하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발원문 가운데-


 




 

'5센티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쓰러진 마애불에 관불의식을 한 대중은 부처님 바로세우기 원력을 다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천년을세우다 추진위원회(위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24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앞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기도를 봉행했다.

법회가 시작되자 대구 불광사 신도회는 마애불에 육법공양을 올렸다.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의 관불의식에 이어 성원 스님(미래본부 사무총장)은 마애불에 길상수를 뿌렸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처음으로 봉축기도를 올리게 됐다. 천년 만의 관욕으로 오늘부터 마애부처님이 한 살 아기부처님이 됐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아기부처님을 바로 세우는 서원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스님은 미리 준비한 봉축인사를 통해서 "부처님 삶이 그러했듯이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전법의 삶을 살 것을 맹세하는 날이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했다.

이어서 "우리가 마애부처님 앞에 천일기도를 하는 이유도 지혜와 자비로 나와 세상을 구하겠다는 서원이다. 천일기도가 원만 회향하면 우리 스스로 더 자유로워지고 세상 중생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숙 경북지역단장(조계종 포교사단)은 법회 인사말에서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것은 천년의 침묵을 깨고 현현하시는 부처님 자비 광명과 지혜를 세상에 드러내는 위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단장은 "5cm의 기적이 하루라도 빨리 바로 서는 기적으로 바뀌길 기원한다. 천년의 침묵이 천년의 감로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봉축기도 참석 대중은 천호덕 신도회장(대구 불광사)이 낭독한 발원문을 통해서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한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고 발원했다.
 


지중한 인연으로 나투신 열암곡 마애부처님 전에
간절한 서원으로 기도합니다.
오랫동안 넘어진 채 방치되었던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습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것이며
우리 모두의 본성을 회복하는 성스러운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불교의 희망을 새로이 세우는 것이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인과 나누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모든 생명들이 화합 공생하는 
생명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불사입니다.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일은
과거천년을 세워 희망의 미래천년을 여는 것이며
통일신라의 꿈과 비원을 실현하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발원문 가운데-


 

 

기도단장 환풍 스님은 "원력을 세웠다. 부처님이 바로 서는 날까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겠다"고 했다.

환풍 스님은 마애불이 하루 빨리 바로 세워지기를 발원하며, 산길 1km를 하루 2번 왕복하면서 마애불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 스님, 열암곡 기도법사단장 환풍 스님, 미래본부사무국장 지안 스님, 열암곡 기도법사 선우 스님, 총무원 문화국장 용주 스님과 대구 불광사 신도회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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