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 상진 총무원장 "남의 잘못 감싸는 보시행 필요"
태고종 상진 총무원장 "남의 잘못 감싸는 보시행 필요"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4.05.2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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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전법사 법계고시 축사 "불교 혼자선 안돼, 전법사 역할 중요"




"(타인의) 부족한 점을 감싸줄 줄 아는 것이 보시의 미덕이다. (전법사들은) 종교지도자로서 보시 등 육바라밀행을 솔선해 더 나은 태고종을 만들자."

한국불교태고종 교육원(교육원장 재홍 스님)은 28일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에서 제7차 전법사 법계고시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상진 스님은 "태고종은 어느 종단보다 내적으로는 우수하지만 외적으로는 안타깝다. 대중의 종단행사 참여가 저조하다"고 했다.

이어서 "대중의 중(衆)은 무리를 뜻한다. 불교는 절대 혼자서는 안된다. 부처님 가르침은 제자들이 없었다면 빛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태고종도 가운데 다수가 화합하지 못하고 수행자로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했다.

스님은 "남의 잘못을 감싸줄 줄 아는 것이 보시의 미덕이다. 남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 받을 수 있다. 남의 잘못을 감싸는 보시행을 통해 중생 포교의 원력을 이뤄나가자"고 했다.

"(타인의) 부족한 점을 감싸줄 줄 아는 것이 보시의 미덕이다. (전법사들은) 종교지도자로서 보시 등 육바라밀행을 솔선해 더 나은 태고종을 만들자."

한국불교태고종 교육원(교육원장 재홍 스님)은 28일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에서 제7차 전법사 법계고시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상진 스님은 "태고종은 어느 종단보다 내적으로는 우수하지만 외적으로는 안타깝다. 대중의 종단행사 참여가 저조하다"고 했다.

이어서 "대중의 중(衆)은 무리를 뜻한다. 불교는 절대 혼자서는 안된다. 부처님 가르침은 제자들이 없었다면 빛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태고종도 가운데 다수가 화합하지 못하고 수행자로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했다.

스님은 "남의 잘못을 감싸줄 줄 아는 것이 보시의 미덕이다. 남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 받을 수 있다. 남의 잘못을 감싸는 보시행을 통해 중생 포교의 원력을 이뤄나가자"고 했다.





"(타인의) 부족한 점을 감싸줄 줄 아는 것이 보시의 미덕이다. (전법사들은) 종교지도자로서 보시 등 육바라밀행을 솔선해 더 나은 태고종을 만들자."

한국불교태고종 교육원(교육원장 재홍 스님)은 28일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에서 제7차 전법사 법계고시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상진 스님은 "태고종은 어느 종단보다 내적으로는 우수하지만 외적으로는 안타깝다. 대중의 종단행사 참여가 저조하다"고 했다.

이어서 "대중의 중(衆)은 무리를 뜻한다. 불교는 절대 혼자서는 안된다. 부처님 가르침은 제자들이 없었다면 빛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태고종도 가운데 다수가 화합하지 못하고 수행자로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했다.

스님은 "남의 잘못을 감싸줄 줄 아는 것이 보시의 미덕이다. 남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 받을 수 있다. 남의 잘못을 감싸는 보시행을 통해 중생 포교의 원력을 이뤄나가자"고 했다.




"(타인의) 부족한 점을 감싸줄 줄 아는 것이 보시의 미덕이다. (전법사들은) 종교지도자로서 보시 등 육바라밀행을 솔선해 더 나은 태고종을 만들자."

한국불교태고종 교육원(교육원장 재홍 스님)은 28일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에서 제7차 전법사 법계고시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상진 스님은 "태고종은 어느 종단보다 내적으로는 우수하지만 외적으로는 안타깝다. 대중의 종단행사 참여가 저조하다"고 했다.

이어서 "대중의 중(衆)은 무리를 뜻한다. 불교는 절대 혼자서는 안된다. 부처님 가르침은 제자들이 없었다면 빛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태고종도 가운데 다수가 화합하지 못하고 수행자로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했다.

스님은 "남의 잘못을 감싸줄 줄 아는 것이 보시의 미덕이다. 남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 받을 수 있다. 남의 잘못을 감싸는 보시행을 통해 중생 포교의 원력을 이뤄나가자"고 했다.

앞서 교육원장 재홍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서 "나라가 불교를 택했을 때는 승가고시를 치뤘다. 전법사 법계고시를 행하는 것은 불교가 그만큼 힘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법계고시를 계기로 지난 수행을 돌아보길 바란다"고 했다.

행사에는 행정부원장 능해 스님, 총무부장 도성 스님 등 고시위원을 겸한 총무원 집행부, 진화 전법사회장 등 전법사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전법사회 진화 전법사는 태고종 총무원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태고종 육부대중의 구성원인 전법사는 전교 장교 선교 수교의 4단계 법계가 있다. 이날 모두 23명이 법계고시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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