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널'과 'BBS 뉴스'가 젊고 새로워진다
'아침저널'과 'BBS 뉴스'가 젊고 새로워진다
  • 임상재 기자
  • 승인 2024.05.30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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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뉴스'의 주말 앵커 이연서(왼쪽) 기자, 평일 앵커 이준기 아나운서.사진제공 BBS불교방송



BBS불교방송의 간판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앵커가 나란히 젊고 신선한 인물로 바뀐다. 

BBS불교방송(사장 직무대행 성기홍)은 뉴스 및 시사프로그램의 대중적 이미지를 높이고 아침 시간대 시·청취층의 세대교체를 유도하기 위해 TV와 라디오를 대표하는 보도 프로그램인 'BBS 뉴스'와 '아침저널'의 앵커를 오는 6월 3일부터 동시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BBS TV를 통해 오전 7시와 10시, 오후 2시와 10시 등 하루 4차례 방송되는 'BBS 뉴스'의 새로운 평일 메인 앵커는 이준기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고려대학교 한문학과에 재학 중인 올해 초 BBS에 공채 기수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이준기 아나운서는 'BBS 뉴스'의 기존 주말 앵커를 맡아온 이연서 정치팀 기자와 함께 두 앵커 모두 20대 나이의 젊음과 패기를 앞세워 간판 뉴스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아침저널' 진행자 함인경 변호사.사진제공 BBS불교방송



또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BBS 라디오를 통해 오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방송되는 시사프로그램 '아침저널'의 새 앵커는 법률사무소 강함의 함인경 변호사가 맡는다. 함 변호사는 최근 다수의 종합편성채널에서 정치 평론가로 활동해왔다.

그 동안 2년 여 동안 아침저널을 진행한 전영신 앵커는 보도국 일선 취재 업무로 복귀해 정치팀 외교통일 분야 담당 기자로 활약하게 된다. 

BBS 이현구 보도국장은 "BBS 뉴스는 스님과 불자들이 가장 즐겨보는 간판 보도 프로그램이고, 아침저널은 유수의 공중파 라디오 시사프로그램과 경쟁하는 대중적 영향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젊고 신선한 앵커로 새 단장을 한 이들 프로그램이 청년 불자 확대라는 불법홍포의 미래 과제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BBS 뉴스'의 주말 앵커 이연서(왼쪽) 기자, 평일 앵커 이준기 아나운서.사진제공 BBS불교방송

BBS불교방송의 간판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앵커가 나란히 젊고 신선한 인물로 바뀐다. 

BBS불교방송(사장 직무대행 성기홍)은 뉴스 및 시사프로그램의 대중적 이미지를 높이고 아침 시간대 시·청취층의 세대교체를 유도하기 위해 TV와 라디오를 대표하는 보도 프로그램인 'BBS 뉴스'와 '아침저널'의 앵커를 오는 6월 3일부터 동시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BBS TV를 통해 오전 7시와 10시, 오후 2시와 10시 등 하루 4차례 방송되는 'BBS 뉴스'의 새로운 평일 메인 앵커는 이준기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고려대학교 한문학과에 재학 중인 올해 초 BBS에 공채 기수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이준기 아나운서는 'BBS 뉴스'의 기존 주말 앵커를 맡아온 이연서 정치팀 기자와 함께 두 앵커 모두 20대 나이의 젊음과 패기를 앞세워 간판 뉴스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아침저널' 진행자 함인경 변호사.사진제공 BBS불교방송
'아침저널' 진행자 함인경 변호사.사진제공 BBS불교방송

또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BBS 라디오를 통해 오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방송되는 시사프로그램 '아침저널'의 새 앵커는 법률사무소 강함의 함인경 변호사가 맡는다. 함 변호사는 최근 다수의 종합편성채널에서 정치 평론가로 활동해왔다.

그 동안 2년 여 동안 아침저널을 진행한 전영신 앵커는 보도국 일선 취재 업무로 복귀해 정치팀 외교통일 분야 담당 기자로 활약하게 된다. 

BBS 이현구 보도국장은 "BBS 뉴스는 스님과 불자들이 가장 즐겨보는 간판 보도 프로그램이고, 아침저널은 유수의 공중파 라디오 시사프로그램과 경쟁하는 대중적 영향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젊고 신선한 앵커로 새 단장을 한 이들 프로그램이 청년 불자 확대라는 불법홍포의 미래 과제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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