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중창조 상월 조사 열반 50주기 추모법요
천태종 중창조 상월 조사 열반 50주기 추모법요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4.06.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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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상월 조사 뜻 받들어 국민 평안에 힘 쏟을 터"
사진=천태종



대한불교천태종(총무원장 덕수 스님)는 3일 단양 구인사 광명전에서 ‘상월원각대조사 열반 50주기 기념대법회’를 봉행했다.

행사에는 천태종단 대덕스님,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단 및 이사 스님,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 이헌승 국회정각회장, 신동욱·엄태영·임호선 국회의원, 김형동 천태종 중앙신도회장 등 1만5000여 명이 참석했다.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은 상월원각 스님의 육성 법문(1973년) 후 법어를 통해서 “소백산 연화성지 천태도량에 대조사님의 법향이 가득하니 억조창생 구제중생의 크신 원력 법신으로 빛나는구나. ‘부처님은 오고 감이 끊어진 자리에서 중생을 위해 나투셨으니 찼다가 기우는 저 달과 같이 생사가 본래 공적하여 불생불멸이라”이라고 했다.

도용 스님은 “전해주신 법의 등불 높이 받들어 거룩한 가르침 이 땅에 널리 펴서 불국정토 이룩하기를 서원하는 불자들이여. 정진하고 정진하여 일심청정을 이루어 국태민안과 인류의 행복을 기원하며 보살의 행을 지극히 닦고 닦아 온 누리에 연꽃을 피워내기 바란다”고 했다.

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기념사에서 “오늘 천태종 중창조 상월원각 대조사 열반 50주기를 맞아 대법회를 맞아 새로운 시대 새로운 불교를 열어주신 대조사 원력을 받들어 종단의 발전, 국가·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대승보살도를 바르게 실천하자”고 했다. 스님은 “대조사 가르침을 깊이 되새기고 열심히 정진해 국가와 민족에 이익을 주는 불교를 만들자. 천태불자는 모든 국민에게 좋은 이웃이 되고 좋은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했다.
 



사진=천태종
사진=천태종

대한불교천태종(총무원장 덕수 스님)는 3일 단양 구인사 광명전에서 ‘상월원각대조사 열반 50주기 기념대법회’를 봉행했다.

행사에는 천태종단 대덕스님,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단 및 이사 스님,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 이헌승 국회정각회장, 신동욱·엄태영·임호선 국회의원, 김형동 천태종 중앙신도회장 등 1만5000여 명이 참석했다.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은 상월원각 스님의 육성 법문(1973년) 후 법어를 통해서 “소백산 연화성지 천태도량에 대조사님의 법향이 가득하니 억조창생 구제중생의 크신 원력 법신으로 빛나는구나. ‘부처님은 오고 감이 끊어진 자리에서 중생을 위해 나투셨으니 찼다가 기우는 저 달과 같이 생사가 본래 공적하여 불생불멸이라”이라고 했다.

도용 스님은 “전해주신 법의 등불 높이 받들어 거룩한 가르침 이 땅에 널리 펴서 불국정토 이룩하기를 서원하는 불자들이여. 정진하고 정진하여 일심청정을 이루어 국태민안과 인류의 행복을 기원하며 보살의 행을 지극히 닦고 닦아 온 누리에 연꽃을 피워내기 바란다”고 했다.

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기념사에서 “오늘 천태종 중창조 상월원각 대조사 열반 50주기를 맞아 대법회를 맞아 새로운 시대 새로운 불교를 열어주신 대조사 원력을 받들어 종단의 발전, 국가·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대승보살도를 바르게 실천하자”고 했다. 스님은 “대조사 가르침을 깊이 되새기고 열심히 정진해 국가와 민족에 이익을 주는 불교를 만들자. 천태불자는 모든 국민에게 좋은 이웃이 되고 좋은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했다.
 

사진=천태종



대한불교천태종(총무원장 덕수 스님)는 3일 단양 구인사 광명전에서 ‘상월원각대조사 열반 50주기 기념대법회’를 봉행했다.

행사에는 천태종단 대덕스님,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단 및 이사 스님,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 이헌승 국회정각회장, 신동욱·엄태영·임호선 국회의원, 김형동 천태종 중앙신도회장 등 1만5000여 명이 참석했다.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은 상월원각 스님의 육성 법문(1973년) 후 법어를 통해서 “소백산 연화성지 천태도량에 대조사님의 법향이 가득하니 억조창생 구제중생의 크신 원력 법신으로 빛나는구나. ‘부처님은 오고 감이 끊어진 자리에서 중생을 위해 나투셨으니 찼다가 기우는 저 달과 같이 생사가 본래 공적하여 불생불멸이라”이라고 했다.

도용 스님은 “전해주신 법의 등불 높이 받들어 거룩한 가르침 이 땅에 널리 펴서 불국정토 이룩하기를 서원하는 불자들이여. 정진하고 정진하여 일심청정을 이루어 국태민안과 인류의 행복을 기원하며 보살의 행을 지극히 닦고 닦아 온 누리에 연꽃을 피워내기 바란다”고 했다.

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기념사에서 “오늘 천태종 중창조 상월원각 대조사 열반 50주기를 맞아 대법회를 맞아 새로운 시대 새로운 불교를 열어주신 대조사 원력을 받들어 종단의 발전, 국가·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대승보살도를 바르게 실천하자”고 했다. 스님은 “대조사 가르침을 깊이 되새기고 열심히 정진해 국가와 민족에 이익을 주는 불교를 만들자. 천태불자는 모든 국민에게 좋은 이웃이 되고 좋은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했다.
 



사진=천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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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중앙신도회장은 봉행사를 통해 “대조사는 한 송이 연꽃으로 오셔서 끝없는 자비를 베풀어 주셨다. 오늘 이 거룩한 법석에 동참한 인연으로 우주 법계의 많은 생명을 남김없이 해탈케 하기를 염원한다”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이 대독한 추도사에서 “천태종 중창조 상월원각대조사님의 열반 50주기를 마음을 다해 추모드린다. 오늘은 상월원각대조사께서 사바세계의 인연을 뒤로 하고 청정한 열반에 들어 생과 사가 둘이 아님을 보여 주신 날”이라며 “저와 정부는 대조사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나라의 번영과 국민의 평안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총무원장)은 주경 스님(조계종 중앙종회의장)이 대독한 추도사를 통해 “상월원각 대조사의 가르침은 현대사회 병폐를 치유하고 국민의화합과 인류평화를 위한 밝은 이정표가 되고 있다. 한국불교의 발전을 위해 상월원각 대조사의 가르침을 더욱 널리 현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신동욱 국회의원 대독), 이헌승 국회정각회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임호선·엄태영 국회의원가 추모사를 했다.

법요식에 이어서 오후에는 적멸궁에서 적멸궁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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