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불광’ 10월호 효봉 스님 특집
월간 ‘불광’ 10월호 효봉 스님 특집
  • 조현성
  • 승인 2016.09.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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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자의 삶과 수행, 효봉’

월간 <불광> 10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는 대한불교조계종 초대종정이던 효봉 스님의 열반 50주년을 기념한 ‘깨달은 자의 삶과 수행, 효봉’ 특집호이다.

특집기사로는 ▷오늘 일을 묻는가. 달이 일천 강에 비치리 | 김성동(편집장) ▷깨달음에 만족하지 말고, 공들여 수행하라 | 김방룡(충남대 교수) ▷내가 본 효봉 스님, 법흥 스님 • 보성 스님 인터뷰 | 김성동(편집장) ▷효봉曉峰의 정혜결사, 한국불교 전통을 잇다 | 김경집(진각대학 교수)가 게재됐다.

<불광>은 “조계종 통합종단 초대 종정을 지내신 스님은 우리에게는 ‘판사 출신’ 선승으로 알려져 있다. 정작 스님의 삶과 수행 정신은 잘 전해지고 있지 않다”고 했다.

이어 “출가 전의 고뇌, 출가의 의미, 판사 시절 스님의 회고, 금강산 무문관 수행, 오도 후 대중 법문과 그 내용들, 정혜사 결사, 사상가 함석헌이 평양고보 7년 후배로 스님과 깊이 교류했던 사실, 미래사에서 대중들과 함께 했던 수행의 풍경들은 효봉 스님의 삶과 수행의 본래면목을 입체적으로 드러내줄 ”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교계 언론에서 근대 선승의 삶을 이렇게 입체적으로 드러낸 때는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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