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킨 한마음선원
약속 지킨 한마음선원
  • 조현성
  • 승인 2017.02.22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계종 성역화불사 5억 중 3억 전달, 포교기금 1억도
▲ 사진=조계종 홈페이지

한마음선원이 조계종 성역화 불사와 포교기금으로 모두 4억원을 쾌척했다.

한마음선원(선원장 혜원 스님)은 2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찾아 자승 스님에게 3억원, 지홍 스님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한마음선원 재단 이사장 혜수 스님(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쨰)이 참석했다. 

삼보정재 4억원 가운데 3억원은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겸 총무원장 자승 스님에게 조계종 성역화 기금으로, 1억원은 포교원장 지홍 스님에게 포교기금으로 전해졌다.

한마음선원은 해마다 포교원에 포교기금을 3억원씩 기탁해 왔다. 

올해 한마음선원이 낸 성역화기금 3억원은 지난 2015년 11월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 모연의 밤에서 약정한 5억원 가운데 일부로 보인다.

당시 모연의 밤에서는 이기흥 중앙신도회장이 5억원을 약정한 것을 비롯해, 신흥사 2억원, 불국사 8억원, 범어사 5억원, 봉은사가 10억원을 약정했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