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앞 현수막 하루 안돼 찢겨
조계사 앞 현수막 하루 안돼 찢겨
  • 조현성
  • 승인 2017.08.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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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승려대회 개최 결의 환영합니다"
▲ 사진=허정 스님 페이스북

조계종 적계청산을 촉구하는 대중이 조계사 건너편에 내건 현수막이 만 하루도 채 되지 않아 훼손됐다.

허정 스님은 15일 페이스북에 "우리가 어제 설치한 '전국선원수좌회 전국승려대회 개최결의를 환영합니다' 현수막이 처참하게 찢겼다. 누구 짓인지 꼭 밝혀내겠다"고 했다.

▲ 사진=허정 스님 페이스북


허정 스님의 이 포스팅에는 "어이가 없다" "찌찌리도 못난 놈" "치졸한 불량배들이나 할 짓" "몹쓸 짓" "초조함의 결과"라는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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