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그럴까' 예원, 허당 매력 '톡톡'
'김비서가 왜그럴까' 예원, 허당 매력 '톡톡'
  • Lucas, Lee
  • 승인 2018.06.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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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예원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예원은 유명그룹 사장인 박유식(강기영 분)의 비서 설마음 역을 맡았다.

설마음은 하루에도 몇 번씩 실수를 저질러 일명 '허당 비서'로 통하는 인물이다.

사장으로부터 꾸지람을 듣는 게 하루 일과이지만,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주눅 들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낙천적인 캐릭터다.

지난 13일 방송된 3회에서 설 비서는 모태 솔로 김 비서(박민영 분)가 첫 소개팅남과 핑크빛 분위기임을 목격하고 촬영한 사진을 박유식 사장에게 잘못 전달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는 김 비서를 짝사랑하는 부회장(박서준 분)의 질투심을 유발하는 계기가 됐으며, 극적 흐름에 윤활유를 주는 인물로 활약해 감초 캐릭터로 존재감을 높였다.

예원은 제 옷을 입은 듯 능숙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설 비서를 만들어냈다.

시청자는 상큼 발랄한 이미지가 장점인 예원인 만큼 극 중 설비서와 싱크로율이 높다는 반응이다.

앞으로도 등장할 때마다 특급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onepoint@newsrep.co.kr]

[뉴스렙=Lucas, Le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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