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조정석과 루머 어처구니 없어 "남자친구는 일반인"
양지원, 조정석과 루머 어처구니 없어 "남자친구는 일반인"
  • 김희원 기자
  • 승인 2018.10.19 0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양지원 SNS)
(사진=양지원 SNS)

가수 양지원이 배우 조정석과 루머에 올랐지만 남자친구는 영상 일을 하는 일반인이다.

양지원은 지난 8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2년만에 누군가를 만나고 있으며, '자기야'라고 부르는 사이라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날 양지원은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기에는 고마운 것들이 너무 많고, 거짓말을 하기 싫었다고 전했다. 또 양지원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영상 일을 하는 일반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지원은 조정석과 루머 관련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양지원은 "조정석 오빠와 드라마를 함께 찍은 적이 있어 친분은 있지만 따로 만나거나 연락을 한 적은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 또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불편함을 내비쳤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1@newsrep.co.kr]

[뉴스렙=김희원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