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안젤리나 졸리, 미쉐린 3스타 ‘가온’서 포착
내한 안젤리나 졸리, 미쉐린 3스타 ‘가온’서 포착
  • 이석만 기자
  • 승인 2018.11.0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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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봉사 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3일 저녁 한식당 ‘가온’ 방문
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아들 팍스가 한식당 ‘가온’에서 식사를 마친 뒤 김병진 총괄셰프, 조희경 대표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가온 제공)
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아들 팍스가 한식당 ‘가온’에서 식사를 마친 뒤 김병진 총괄셰프, 조희경 대표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가온 제공)

 

내한한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그의 아들 팍스와 함께 3일 저녁 광주요그룹의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에서 운영하는 강남 도산대로에 있는 한식당 '가온'을 방문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그의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입양 봉사와 대학 진학 문제로 내한했다.

가온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3스타를 받은 국내 최초의 한식당이다.

톱모델 나오미 캠벨, 벨라 하디드, 루이비통 아트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 DJ 스티브 아오키, 가수 승리, CL 등 전세계 톱스타들이 한국 방문 시 다녀가는 코스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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