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갤럭시S8' '노트9' 공시지원금 단독 상향
LG 유플러스 '갤럭시S8' '노트9' 공시지원금 단독 상향
  • 김백 기자
  • 승인 2019.01.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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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5일) LG 유플러스는 '갤럭시S8 64G (이하 갤럭시S8)' '갤럭시노트9 (이하 노트9)' 공시지원금을 2배 이상 늘렸다고 밝혔다.
       
LGU+ 이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월 정액 6만9000원인 '데이터69'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8 공시지원금은 ▲기존 158,000원 → 변경 350,000원으로 변경되었고 갤럭시S9의 판매가가 54만5300원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점을 감안 한다면 디자인과 성능의 모든면에서 유사한 갤럭시S8을 구매하는게 합리적이다. 갤럭시노트9 128G 공시지원금 ▲기존 148,000원 → 변경 350,000원 갤럭시노트9 512G 공시지원금 ▲기존 148,000원 → 변경 400,000원으로 변경되어 갤럭시S8은 21만7000원노트9은 89만3000원으로 판매가 되고 있고 18년 9월 국내 시장에서 출시 된 이후 80만원대 (512G 기준) 진입은 LG 유플러스가 최초이다.
       
2017년 4월에 출시된 갤럭시S8은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코랄 블루 △버건디 레드 △아크틱 실버 5가지의 색상 라인업을 갖췄고 2018년 9월에 출시된 갤럭시노트9은 △미드나잇 블랙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클라우드 실버 4가지 색상 출시 후 신규 색상인 알파인 화이트 색상을 출시해 5가지의 색상 라인업을 갖췄으며 신규 색상인 알파인 화이트의 인기가 가장 좋은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갤럭시S8은 3월에 예정된 안드로이드 7.0 (누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안드로이드 9.0 (파이) 업그레이드 까지 앞두고 있어 최대 수혜 모델이 되고 노트9 또한 2월에 안드로이드 9.0 파이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성능의 업그레이드 및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관계자는 "연초 다소 침체된 유통시장의 분위기를 바꾸고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 모델을 파악해 공시지원금 인상 및 출고가 인하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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