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앞둔 고주원 '나는 왜 또 땀을 흘릴까'…김보미 놀란 '우두둑' 소리의 정체는?
마흔 앞둔 고주원 '나는 왜 또 땀을 흘릴까'…김보미 놀란 '우두둑' 소리의 정체는?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2.01 0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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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고주원이 김보미를 위해 땀을 흘렸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고주원 김보미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고주원은 부산에 거주중인 김보미가 보고싶다며 부산까지 한달음에 달려갔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던 곳에서 제주도 여행권을 놓고 커플이벤트가 진행됐다. 남자가 여자를 안아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것. 가장 많이 성공한 커플이 여행권을 쟁취한다. 이에 고주원은 한숨을 쉬며 김보미를 안았다. 김보미는 "오빠 힘들것 같은데"라고 했지만 고주원은 "그렇지 않은데"라고 말했다. 그러나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부산까지 힘들게 온 고주원의 두 번째 고강도 데이트가 이어진 셈.

고주원은 김보미를 들어 올린 후 "심장 떨려"라며 수줍게 말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이를 꽉 문 표정이 포착됐다. 또 앉았다 일어나는 순간 무릎에서 '우두둑' 소리가 나 영상을 지켜보고 있던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고주원에 갑작스럽게 닥친 체련 단련 데이트는 마흔을 앞둔 고주원의 체력을 증명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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