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아부 떨어 캐낸다"…진지희, 예서 떠오르는 성적 집념 어디까지?
"친구들에게 아부 떨어 캐낸다"…진지희, 예서 떠오르는 성적 집념 어디까지?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2.12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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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캡처)
(사진=tvN 방송 캡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배우 진지희가 배우와 공부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열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진지희는 11일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과에서 1등을 차지한 성적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진지희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아역생활을 병행하며 잠을 쪼개 자고 시험을 치르면서도 학생회장 후보에도 나가는 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해온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013년인 15살 당시에도 진지희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학교생활과 아역생활을 병행하는 어려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진지희는 "촬영을 갔다 오면 그 사이에 노트필기가 많이 쌓여있다. 그럼 친구들한테 아부를 떨어서 정보를 얻어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이 "(친구들에게) 아부를 해야 정보를 알려주느냐?"며 "진지희가 반에서 1,2등을 다투는 높은 성적이라서 그런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진지희는 "그렇게 잘하지는 않는다. 보통 10등 안에 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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