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 중고차할부 및 7,8,9등급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조건, 자체할부 통해 간소화된 할부조건 제시한 싸다니카
신용불량자 중고차할부 및 7,8,9등급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조건, 자체할부 통해 간소화된 할부조건 제시한 싸다니카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2.1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싸다니카
사진제공=싸다니카

내수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목돈이 들어가는 자동차 시장에 있어서도 가성비 좋은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값싸고 좋은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중고차 거래량이 2015년 366만대, 2016년 378만대, 2017년 373만대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2018년 자동차 이전등록건수도 377만 건으로 2017년 373만 건 보다 3만 6천 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중고차 수요가 증가하면서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단지나 매장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보급화로 중고차매매사이트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차량을 조회해보고 구매하는 소비자들도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더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차량을 최저가, 경매차량, 전시차량 등 다양한 문구로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허위매물 광고를 올려 소비자를 유인한 뒤 다른 차량을 강매하는 불법행위들도 발생되고 있어 중고차시장의 이미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또한 침수차, 사고차, 하자차량을 고지 없이 정상적으로 속여 판매하는 사례들도 발생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TV프로그램 SBS생활경제에 출연해 양심딜러로 선정된바 있는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싸고 좋은 중고차는 없다'는 말처럼 무조건 저렴한 중고차를 찾다 보면 허위매물에 속아 낭패를 볼 수 있다고 전하면서 무작정 매장에 가서 확인할 것이 아니라 중고차매매사이트에 나와있는 정보를 토대로 자동차대국민지원포털과 어플 등을 이용하여 매매상사 및 종사자 등록여부, 실제차량 존재여부 등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뿐만 아니라 부족한 자금을 금융회사로부터 빌리고 분할상환 할 수 있는 할부상품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중고차할부 이용시 약관이나 조건 등을 꼼꼼하게 확인 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의 경우 저신용자로 분류되는 7등급, 8등급 이하의 신용등급이나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신용회복중인 구매자의 경우 중고차할부 이용에 어려움이 따른다는 약점을 이용해 중고자동차할부약관 및 중고차할부조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높은 할부금리를 적용해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경제적 여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은 7등급, 8등급9등급 저신용자 및 신용불량자, 개인회생을 신청한 신용회복자의 경우 7등급 중고차전액할부, 8등급 중고차전액할부, 9등급 중고차전액할부상품, 신용회복 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개인회생자 중고차전액할부 등 중고차전액할부상품 이용을 희망하지만 할부승인 거절로 이용에 있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을 통해 고금리 할부상품 이용으로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수도 있어 보다 꼼꼼하게 살펴보고 진행해야 한다.

이런 가운데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1급 정비소를 통해 작고 사소한 소모품까지 모두 완벽하게 검수 후 출고해 소비자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차량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체 할부사를 통해 합리적인 중고차할부이자율과 간소화된 중고자동차할부조건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싸다니카는 중고차매장 자체할부사를 통해 그 동안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가 어려운 7등급 중고차전액할부, 8등급중고차전액할부, 9등급중고차전액할부 등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 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금융거래실적이 많지 않은 군미필 중고차할부, 대학생 중고차할부 및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전액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중고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