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울트라 라이트 다운’, 지금부터 간절기까지 입는 패딩으로 인기 몰이
유니클로 ‘울트라 라이트 다운’, 지금부터 간절기까지 입는 패딩으로 인기 몰이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02.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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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유니클로

예년보다 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금부터 봄철까지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경량 패딩이 주목 받고 있다. 경량 패딩은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 한겨울에는 이너 패딩으로,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대표적인 경량 패딩으로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의 ‘울트라 라이트 다운’이 꼽힌다. 유니클로는 지난 2007년부터 ‘울트라 라이트 다운’을 선보이며 초경량 패딩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유니클로 ‘울트라 라이트 다운’은 세계적인 섬유화학업체 ‘도레이(Toray)’의 테크놀로지에 기반해 매우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며 발수 가공을 더해 가벼운 비나 눈에도 젖지 않아 활용도가 매우 높다. 또한 컴팩트한 사이즈의 전용 파우치를 함께 제공해 휴대하기도 좋다.   

유니클로가 출시한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컬렉션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 ‘컴팩트’ 및 ‘심리스(seamless)’ 등 총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오리지널 라인업은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베스트와 재킷, 무릎까지 오는 기장의 코트로 제공된다. 얇은 두께의 ‘컴팩트’ 라인업은 베이직한 색상뿐만 아니라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체크 패턴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관계자는 “‘울트라 라이트 다운’은 일상을 더욱 편안하게 만드는 ‘라이프웨어(LifeWear)’를 상징하는 제품 중 하나로, 익숙하지 않았던 ‘이너 패딩’의 대중화에 기여한 제품이다”라며 “‘울트라 유틸리티 다운’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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