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에서 자퇴까지, 김새론과 강다니엘의 절친 평행이론
따돌림에서 자퇴까지, 김새론과 강다니엘의 절친 평행이론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3.05 22: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배우 김새론이 대학에 입학한 가운데 강다니엘과의 비슷한 학창시절에 관심이 쏠린다.

5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2000년생 김새론의 대학 입학식이 전파를 탔다. 김새론은 대학생이 된 소감을 전하며 설레는 모습을 드러냈다. 김새론은 고등학교 자퇴 후 검정고시로 학교에 간 사실이 알려졌다. 절친 강다니엘과 비슷한 상황이다.

김새론은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독학으로 공부해 대학에 합격한 것. 자퇴 이유에 대해서는 "다른 걸 더 배우고 싶었다"고 밝혔다. 앞서 김새론은 학창시절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초등학교 재학 당시 전학간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 것이다.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에 나온 것을 이유로 친구들이 질투를 한 것같다고 설명했다.

김새론과 마찬가지로 강다니엘도 고등학교를 그만뒀다. 굳이 공부를 잘하지 않아도 나만의 길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는게 자퇴 이유다. 강다니엘 역시 검정고시에 합격한 후 대학에 합격했다.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앞서 강다니엘 역시 학창 시절 따돌림을 당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눈이 너무 작아 못생겨서 친구들이 따돌렸다는 것.

두 사람 모두 학업과 연예활동을 병행할 것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