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 착한교육과 MOU 체결...프리미엄 교육 제공할 것
미술학원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 착한교육과 MOU 체결...프리미엄 교육 제공할 것
  • 손은경 기자
  • 승인 2019.03.08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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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렘브란트
사진=영렘브란트

 

지난 7일 창의미술 아동교육 전문 영렘브란트가 착한교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착한교육은 질 높은 교육을 베푸는 명문 학원과 과외를 찾아 학생과 학부모, 프리미엄 교육사에 직접 연결시켜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엄 미술수업을 진행하는 영렘브란트는 착한교육과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선생님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착한교육은 소비자들에게 명품 미술학원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영유아시기부터 창의력을 길러주는 교육에 부모들은 집중하기 시작했다. 영렘브란트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 성장을 돕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유아미술학원 영렘브란트코리아는 매년 분기별 대주제를 선정, 연령에 맞게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창의력을 길러주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 과정 중에 선생님과 학생은 충분히 친밀감 있게 대화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창의력 수업이 이뤄질 수 있게 수업 과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빠른 피드백을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도와주고 있다.

Ms. Bette Getter가 1988년 아이들과 함께 시작한 교육으로부터 시작한 영렘브란트의 교육은 미국 공교육 기관에서도 인정받은 미술 프로그램이다. 독자적인 노하우를 가진 미술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30년에 걸쳐 구축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아동미술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 오은정 대표는 “유아, 아동기의 아이들에게 선생님은 또 하나의 부모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며 아이들과 친분을 유지하면서 그들의 창의성을 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번 착한교육과의 협약을 통해 더 질 높은 교사와의 만남이 늘어날 것이며, 이는 프리미엄 아동교육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렘브란트는 착한교육과의 MOU체결을 통해 가맹점을 대상으로 상품 이용료의 20% 할인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영렘브란트는 지속적으로 국내 미술교육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여성 창업,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점 등이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가맹점의 수도 지속해서 늘어가고 있다.

SNS마케팅 홍보 전략, PR실무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영렘브란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카페, 블로그, 플러스친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전화문의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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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손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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